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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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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회된 교육과 보육체계를 통합하는 '유보통합' 추진이 본격화된다. 교육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유보통합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통해 총 25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첫 회의에서 "유보통합추진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유보통합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디지털 교육 대전환'을 천명한 정부가 '한국형 에듀테크'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거버넌스 구축은 물론, 에듀테크 기업들의 해외 진출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정보기술(에듀테크) 박람회 'Bett(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nology) UK 2023'(벳쇼)에 참석한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지난 30일(현지시간) "..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정보기술(에듀테크) 박람회 'Bett(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nology) UK 2023'(벳쇼)이 지난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엑셀 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31일까지 열리는 벳쇼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기술(Edu-Tech) 전시회다. 영국교육기자재협회(British Education Suppliers Association, BES..
"디지털교육의 성공, 결국 교사의 관심과 역량이 핵심"이제는 수학문제를 풀어도 '찍기' 신공인지, 스스로 풀어 답을 찾은건지 알 수 있다. 교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학생 개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학생이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있게 도와준다. 노트 필기가 그대로 스마트 노트로 연결돼 필체와 글씨 압력, 시간 등을 계산해 학생이 베낀건지 아닌지까지도 알 수 있게 된다.디지털교육 대전환..
서울시교육청은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ZERO)' 실천을 위해 이달 넷째 주를 교통안전 주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특히 교통 여건이 열악해 안전관리에 더욱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초등학교를 교육지원청별로 1교씩 총 11교 선정해 구청과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캠페인을 실시한다. 현장캠페인에서는 교육지원청..
서울시교육청은 폐암 의심 등 학교 급식종사자의 폐 질환 관리 및 건강 지원을 위해 교육기관 최초로 한양대학교 서울 직업병 안심센터(서울 직업병 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한다. 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직업병 안심센터는 고용노동부(고용부)가 지역별 거점 병원을 지정하고 해당지역 의료기관과 협조하여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 활동을 하는 기관으로 지난해 4월 1일 처음으로 한양대학교병원에..
교육부가 전국 시·도교육청과 함께 과도한 사교육비를 조장하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 일명 '영어유치원'의 위법·불법행위를 엄단한다는 방침이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24일 시·도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공교육을 강화하고 학생·학부모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위법·불법행위를 저지르는 학원에 대한 엄정한 점검과 지도·단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전국의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 대해 현장방문을..
△사회정책협력관 배동인 △충남대 사무국장(인사교류) 정병규 △교육부(국무조정실 인사교류) 신익현
정부가 학교폭력(학폭) 근절대책을 조만간 마련할 계획인 가운데, 근절대책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교육전문가들은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 가해학생에 대한 '엄벌주의'만 부각되지는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23일 교육부에 따르면 각계 전문가 간담회를 수차례 열고 종합대책을 마련하는데 분주한 모습이다. 교육부는 지난 2월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에서 낙마한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학폭이 논란이 되면서 학폭 근절대..
앞으로는 학생이 수업 중에 책상에 엎드리거나 좌석에서 이탈하는 등의 행동이 명백한 교권침해로 규정된다. 이에 학생이 교사의 지도에 불응해 이같은 행동들을 하면 출석정지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 및 조치 기준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23일 공포·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정 고시에는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에 불응해 의도적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로 명시됐다...
2024년도 입시는 큰 틀에서는 2023학년도와 달라지지 않았지만 대학별로 신설된 전형들이 있어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22일 입시 전문가들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미리 대학의 전형들을 꼼꼼히 살펴 입시전략을 짜야 한다고 조언했다. ◇ 학생부교과(지역균형선발)전형 : 수도권 대학을 대상으로 교과성적 위주의 지역균형 선발을 10% 이상 운영하도록 한 교육부의 권고에 따라 2024학년도에 지역균형 선발을 실시하는 대학이..
"기울어진 운동장, 서울일극주의 해법은 결국 '교육'" 환적화물 세계 2위, 물동량처리 세계 5위의 대도시 '부산'이지만 부산의 청년 인구는 빠르게 줄고 있다. 지난해에만 20~34세 부산 청년 1만 여명이 수도권으로 빠져나갔다. 수도권 등지로 청년들이 나가는 배경에는 부족한 지역 일자리가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이 때문에 부산은 교육부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egional·Regional..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인재개발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는 진로취업지원센터의 인지도 확산 및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제2기 진로취업지원센터 학생 서포터즈'를 발족하고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2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지난해 1기 서포터즈의 성공적인 활동에 이은 제2기 학생 서포터즈는 총 6명의 학생으로 오는 7월 말까지 약 5개월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및 진로취업지원센터 프로그램 홍보..
전국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3월 학력평가)가 실시된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 평가로 서울, 부산, 인천, 경기 등 4개 교육청에서 번갈아 주관한다. 특히 올해 수능을 보는 고3 학생들에게는 '모의수능' 성격이 강하다. 이번 3월 학력평가는 서울시교육청에서 주관해 전국 17개 시도(전북 고1 제외)의 1915개 고등학교..
학교폭력(학폭)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지난해 교육부가 학폭 대응 정책에 대해 '우수'로 자체평가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정의당이 공개한 교육부의 '2022년 자체평가 결과보고서(주요정책 부문)'에 따르면 교육부는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과제에 대해 2등급(우수)을 부여했다. 주요 정책에 대한 자체평가는 국정운영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지난해에는 외부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