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신길2 등 도심복합사업 3곳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증산4구역 등 총 4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한데 이어 추가 사업지 확보를 위해 10일 ‘쌍문역(서측), 신길2, 부천원미’ 3곳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되며, LH가 도심 복합사업 추진현황과 주민 관심사항인 분담금·분양가 등 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