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입사원 78명 홀트일산복지타운 찾아 봉사활동
대우건설이 신입사원 78명과 함께 9일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찾아 시설 환경개선, 재활치료 보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2008년부터 홀트일산복지타운과 자매결연을 맺고 나눔활동을 12년 째 지속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올해에도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난 2일 부로 입사한 78명의 신입사원들은 영하 10도 혹한의 날씨에도 시설 환경미화, 직업재활 보조, 홀트가족들과의 산책, 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