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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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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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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당일치기 일정의 방북을 마치고 밤 9시 40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수석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해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5명으로 꾸려진 특사단은 이날 12시간에 가까운 방북 일정을 소화하고 귀환했다. 특사단이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조선노동당 본사청사에서 만나 문 대통령의..
방북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밤 9시 44분께 서울공항 도착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수석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해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5명으로 꾸려진 특사단은 귀환 직후 청와대 관저를 찾아 문 대통령에게 방북 결과를 보고한다. 정 실장은 6일 오전 방북 결과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특..
문재인 대통령이 5일 대북 특별사절단 승부수를 띄우면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북·미 간 중재자·촉진자 역할이 다시 한 번 기대된다. 이날 특사단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직접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특히 특사단 파견 전날인 4일 밤 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분간 통화하면서 남북관계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남북관계의 발전을 토대로 한반도 비핵화를 촉진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구상에 트..
대북 특사단이 5일 평양에 들어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직접 면담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3차 평양 남북 정상회담을 목전에 두고 전격 방북한 대북 특사단이 김 위원장을 만나 구체적으로 어떤 얘기를 나눴고, 어느 정도 수준의 합의를 이뤘는지는 6일 대북 특사단이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다만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4차 방북이 전격 취소된 직후 성사된 이번 대북 특사단의..
靑 “특사단, 만찬 후 밤늦게 서울 귀환”(속보)
방북 특사단,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 친서 전달(속보)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 군 검찰 출신인 최강욱 변호사(50)가 내정됐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최 변호사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7일부터 출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은 최근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김종호 전 공직기강비서관(56)이 임명되면서 공석상태가 됐다. 이에 청와대가 김 전 비서관 후임으로 최 변호사를 선임했다. 전북 전주 출신인 최 변호사는 전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4..
청와대는 5일 북한 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사절단이 김영철 조선노동당 부위원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의 영접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전 9시 평양 국제비행장에 도착한 특사단은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과 통전부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았다”고 전했다. 윤 수석은 “이어 고려호텔로 이동해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의 영접을 받았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5일 북한 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사절단이 오전 10시부터 북측과 회담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특사단은 오전 10시부터 회담에 들어갔다”며 “평양 도착 후 회담을 준비하는 중에 저희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서울공항을 출발한 특사단은 오전 9시께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김 대변인은 “특사단 대표 5명 외에..
대북특사 방북 위해 특별기 타고 평양출발(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4시 청와대에서 외교·안보 관계장관 회의를 소집해 대북 특별사절단의 방북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사단은 문 대통령의 친서를 들고 방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정착에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는 특사단 파견을 하루 앞둔 만큼 최종적으로 특사단의 협의 의제를 점검했다. 수석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외교안보회의 후 “특사단은 이번 방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을 이끌고 5일 평양을 방문하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4일 “특사단은 이번 방북을 통해 북측과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비핵화, 평화 구상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실장은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정의용 수석 특사 일문일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면담이나 만찬 등이 확정됐는가? 이후, 방미할 계획은? “아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생계비 절감책 중 하나인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을 직접 챙기고 나섰다. 특히 문 대통령은 “공공투자를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투자로 전환해 나가겠다”며 “사람·지역에 대한 투자이며 나아가 포용 사회·포용 국가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한민국 국민생활 SOC 현장방문 시리즈 첫 번째 ‘동네 건축 현장을 가다’ 행보로 서울 은..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4시 청와대에서 외교·안보 관계장관 회의를 소집해 대북 특별사절단의 방북과 관련한 논의를 한다. 대북 특사단의 방북을 하루 앞둔 이날 최종적으로 협의 의제를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정착에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는만큼 특사단을 격려할 전망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전날(3일) “지금은 한반도 평화정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북한에 특별사절단을..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지금은 한반도 평화정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북한에 특별사절단을 파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함께 가는 것”이라며 “정부는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면밀하게 살피고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문 대통령은 국회를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