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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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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이번 방북으로 북·미대화가 재개되기만 한다면 그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방북을 위해 청와대를 나서면서 참모들에게 “남북이 자주 만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정례화를 넘어 필요할 때 언제든 만나는 관계로 넘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대통..
문대통령 “북미대화 재개한다면 그 자체로 의미”(속보)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출발…서울공항까지 헬기로 이동(속보)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핵심의제는 한반도 비핵화에 집중된다. 특히 비핵화 협상의 당사자인 북·미 간 대화를 중재자로서 이끌어내야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질 전망이다.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1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정상회담의 3대 의제로 △남북관계 개선 △남북 군사적 긴장과 전쟁위협 종식 △비핵화를 위한 북·미 대..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제가 얻고자 하는 것은 평화”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평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저는 김정은 위원장과 흉금을 터놓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이번 회담의 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제정세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임시적 변화가 아니라 국제정세가 어떻게 되든 흔들리지 않는 그야말..
18일부터 2박3일간 평양에서 열리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핵심의제가 한반도 비핵화에 집중될 전망이다. 비핵화 협상의 당사자가 북·미라는 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이 관건을 될 것으로 보인다. 임종석 평양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상회담의 3대 의제로 △남북관계 개선 △비핵화를 위한 북·미대화 중재 △남..
임종석 “비핵화 매우 조심스러워…정상 간 충분히 진솔한 대화 중요”(속보)
임종석 “남북 전쟁 위협 종식 의제, 한반도 비핵화 촉진”(속보)
임종석 “평양 순안공항 도착부터 생방송 중계 되길 기대”(속보)
임종석 “핵심 의제, 비핵화 위한 북·미간 대화 촉진”(속보)
“20일 마지막날, 남북정상 간 친교 일정 가능성…오후 도착할 수도”(속보)
“20일 마지막날, 공항 환송행사 마치고 오전 서울 출발”(속보)
“19일 오찬 후, 경우에 따라 남북정상회담 이어질 수도”(속보)
임종석 “19일 오전 회담 잘 될 경우, 합의내용 발표 기대”(속보)
“첫날 18일 오찬 후, 평양 남북정상회담 시작”(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