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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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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22일 자신의 전 비서관이 법무부에 부정 채용청탁을 했다는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과 김성태 원내대표의 의혹 제기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하며 “제가 채용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면 사법처리와 무관하게 의원직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작년에 저와 일한 전직 비서관이 그 후 법무부의 공개채용에 응한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제가 안..
바른미래당은 22일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결정과 관련해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국회 국정조사를 ‘1호 당론’으로 결정하고 추진키로 했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국GM 사태 국정조사 추진’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지상욱 정책위의장은 의총에서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지역경제가 파산 및 대란 위기에 처했다”며 “이 같은 사태는 충분히 예견됐지만, 정부는 이를..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22일 미국 통상압박 등을 지적하며 “문재인 정부의 지난 10개월 외교는 철저히 실패했다”고 외교·안보라인 전면 교체를 압박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 무능과 난맥상으로 신뢰는 사라지고 주변국과의 균열·갈등이 더해져 국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럼에도 외교안보 문제와 관련해 야당과 어떤 논의도 없었고,..
[부고] 신동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 이화삼씨 별세, 신동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 21일 오후 7시, 인천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 16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 ☎ 032-290-350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21일 한국지엠(GM) 군산공장 폐쇄와 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압박 문제를 놓고 정부부처를 상대로 긴급 현안질의에 나섰다.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이날 한국GM의 불투명한 경영을 지적하며 “한국 GM이 기존의 불투명한 경영 문제를 개선하고 장기투자에 대한 플랜과 고용 안정성(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장관은 ‘우리 정부가 GM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 것이냐’고 우..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는 21일 “한국GM 군산공장을 포기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며 “지원을 하더라도 군산공장의 회생을 전제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 민평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배리 앵글 GM의 총괄 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어제 국회에서 군산공장을 살리기 힘들다며 포기 방침을 밝혔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조 대표는 정부가 전날(20일)..
정치권은 20일 한국지엠(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대한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먼저 청와대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GM군산공장 폐쇄 대책 마련을 지시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군산지역을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고용부는 군산지역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긴급절차를 밟아나가기로 했다”면서 “현재 군산시..
여야는 20일 한국지엠(GM) 배리 앵글 총괄 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 사장과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등을 국회로 불러 군산공장 폐쇄와 관련한 경위를 추궁하고 대책 마련을 모색했다. 특히 여야 지도부는 지역 일자리를 지키고 한국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GM 경영진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일 것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이에 GM측도 한국에 남아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답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20일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박주현·이상돈·장정숙 의원이 전날(19일) 바른미래당 교섭단체 참여 거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공방을 펼쳤다. 이들 세 의원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 전 국민의당 비례대표다. 국회법상 비례대표는 탈당을 원할 경우 출당조치가 내려져야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다. 이들은 민평당 합류의사를 밝혔지만 국민의당이 출당을 거부해 바른미래당에 남게 됐다. 이들은 바른미래당 교섭..
한국지엠(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와 관련, 정치권이 현장을 찾거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GM본사의 이기적 수익구조를 비판했다. 특히 호남 지지를 바탕에 둔 바른미래당은 정부를 겨냥했고, 민주평화당은 국회의 초당적 진상조사를 강조해 입장차를 나타냈다. 민주당은 설 연휴 직후인 19일 한국GM 대책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GM노동조합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시장 도전에 나선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3선. 동대문을)이 다음 달 8일 ‘도시는 사람이다’ 책 출간을 맞아 북 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출마 채비에 돌입한다. 민 의원은 ‘도시는 사람이다’ 책에서 자신을 ‘도시전략가’로 규정하고 서울혁신을 위한 정책 프로젝트를 담았다. △저출산 △노인 일자리 △교육 △창업 △전통시장 등 다양한 분야 정책 대안을 내놓았다. 그는 내달 8일 북 콘서트에서 서울의 미래와 혁신,..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바른미래당 내에서도 본격적으로 거론하면서 지방선거 신경전이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국민의당 전 사무총장이었던 김관영 바른미래당 의원은 19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에 나와 안 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에 대해 “당에서 서울시장 등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사즉생의 각오로 하면 승리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청주시 청원구)은 17일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 인터넷TV(IPTV) 등 유료방송의 서비스품질 평가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 방송법 및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 또한 변 의원은 개인정보 유출 시 과징금 부과액이 미미하다는 지적에 따라 기준을 상향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먼저 방송법 및 인터..
서울시장 도전에 나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설 연휴를 맞아 평창 겨울올림픽 응원에 나섰다. 특히 박 의원은 설날인 16일 남자 스켈레톤 경기가 펼쳐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를 찾아 한국 썰매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거머쥔 윤성빈 선수를 힘차게 응원하며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새해 첫 날 금메달이 나왔다. 설날이라 다른 날보다 응원오는 사람이 적..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근로시간 단축’ 논의와 관련 휴일·연장근무의 중복할증 문제에 대해 휴일근무 시 휴가로 보상하는 방안에 의견을 모은 것을 15일 전해졌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근로시간 단축’ 논의가 휴일·연장근무의 중복할증 문제로 합의를 보지 못하자 이같이 뜻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노동계는 중복할증을 인정하라고 요구했고 재계는 이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맞서왔다. 이에 여당인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