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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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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2월 임시국회를 맞아 개헌이슈가 부상한 가운데, 여야의 개헌을 둘러싼 ‘프레임전쟁’이 고조되고 있다. ‘6·13 지방선거 동시 개헌’을 목표로 한 여당은 지난 2일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촛불혁명’ 등을 명시하고 기본권과 지방분권 강화 등을 골자로 한 개헌안을 당론으로 채택해 속도전에 나섰다. 이에 맞서 야당은 여당의 개헌안을 ‘사회주의’라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개헌을 둘러싼 여야의 프레임은 지방선거 승..
서울시장 도전에 나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4선.서울 구로을)이 본격적인 민생탐방에 나섰다. 박 의원은 ‘영선아, 시장가자’ 제1탄으로 1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찾아 상인들이 체감하는 민생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영선아, 시장가자’는 현장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유투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영천시장 현장 탐방은 당초 지난 달 26일 예정됐지만 경남 밀양 화재 참사로 연기됐었다. ‘영선아..
핀테크(FinTech. 금융(finance)과 (정보)기술(technology)이 결합된 서비스)를 적용한 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전자상품권 발행과 유통을 활성화 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일부를 지원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산업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의원(대구북구을)은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상공인 보호와 지원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골목·..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일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지원책인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이 저조한 것과 관련해 “비과세 기준과 적용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도보완을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정부와 민주당은 현장에서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제도보완을 추진 중”이라고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야근이나 연장근로수당 때문에 지원 기준인 월 190만원 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일 자유한국당을 향해 ‘평창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안’ 채택에 나설 것을 거듭 압박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를 통해 “코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해 국회차원 결의안도 시급히 처리돼야한다”면서 “개막식 이전 결의안 처리를 야당에 촉구한다”고 촉구했다.. 우 원내대표는 “유엔(UN)총회에서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전쟁을 중단하자는 휴전결의안을 채택..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여야와 모든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가칭 ‘사회적 연대 위원회’를 국회 내에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모든 사회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타협만이 대한민국의 위기 해소를 위한 유일한 탈출구”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민생·민주주의·평화 3대 위기’로 지적하고 △사회적 대타협..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우원식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백장미쇼”라고 비꼰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앞서 하얀 장미를 들어 보이며 과거 검찰 고위 인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한 창원지검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를 지지해 눈길을 끌었다.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우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국민의당 2·4전대 취소…합당 전당원투표로 대체(속보)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4선·서울구로을)은 31일 ‘스마트 도시 서울’을 선언하며 “쇠퇴하는 서울에서 활기차고 파란서울을 만들겠다”고 본격적인 정책 제안에 나섰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의 미래, 스마트 서울’을 주제로 ‘(사)생각연구소’ 창립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박 의원은 이날 세미나 축하를 위해 자리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앞에 두고 ‘젊..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민생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면서 국회 사회적연대 위원회(가칭)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우 원내대표는 권력기관 개혁과 개헌 및 선거제도 개편을 3대 정치개혁으로 제시했다. 특히 2월 국회에서 개헌과 선거제도 개편 방안을 마련해 반드시 합의안을 도출할 것을 야당에 촉구했다. 나아가 우 원내대표는 평창 겨울올림픽 기간 여야 정쟁 중단 선언을 거듭 촉구하..
국회가 30일 새해 첫 임시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소방기본법 개정안과 소방시설공사업법 일부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 등 소방안전 관련 법안 3건을 처리했다. 지난달 21일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고 이후 40일만이며 지난 26일 경남 밀양 화재 참사 이후 나흘 만이다. 소방차의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내용의 소방기본법 개정안은 공동 주택에 소방차 전용구역 설치를 의무화하고 전용구역에 주차하거나 진입을 가로막으면..
창원지검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가 검찰 내 성추행과 인사 불이익을 폭로하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거세지고 있다. 서 검사는 전날(29일) jtbc뉴스룸에 직접 나와 지난 2010년 당시 한 장례식장에서 안태근 전 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으며 사과를 요구하자 인사불이익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서 검사는 당시 검찰국장이던 최교일 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사건을 은폐했다고 지목했다. 안 전 검사는 법무부 검찰국장으로 있던 지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소방차의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내용의 소방기본법 개정안을 비롯해 3건의 소방안전 관련법을 처리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열리는 2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이들 법안들이 본회의 의결을 거칠 계획이다. 소방기본법 개정안은 공동 주택에 소방차 전용구역 설치를 의무화하고 이곳에 주차하거나 진입을 가로막은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리도록 했다. 또 함께 처리된 도로교..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가상화폐 대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가상화폐 시장이 혼란을 겪으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론여론이 높아지자, 집권여당으로서 가상화폐 투기적 요소를 막으면서 블록체인 등 관련 신기술에 대한 지원 등을 육성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들어서 일단 가상화폐의 투기적 요소는 진정됐지만, 이로 인한 논란은 지속..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에 대해 “중대범죄”라며 ‘무관용 원칙’ 대응을 강조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채용비리 점검 결과 발표에 대해 “현직 임직원 중 채용비리에 연루돼 수사의뢰 된 수가 197명으로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에서 시중은행까지 채용비리가 퍼져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아버지가 면접관으로 들어가 아들을 뽑는 등 비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