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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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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광명시 도서구입비 캐시백 '인기'…시민·지역서점 모두 웃었다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농축수산물 등 성수식품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 간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선물·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류 포함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축산물 등의 제조·가공·수입업체 및 유통·조리·판매업체 300..
일명 틱장애로 불리는 뚜렛증후군, 발작성 수면장애인 기면증 등 정신질환 환자도 관련법상의 장애인으로 등록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이 같은 장애인정기준 완화 내용을 담은 ‘장애인복지법’의 시행령·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개정안을 오는 3월 2일까지 41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그동안 다빈도 민원, 타법 사례 및 판례, 국회 국정감사 지적사항 등을 고려해 이번 개정안에 6개 장애..
(속보)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4명…이틀 만에 400명대
정부가 최근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킨 ‘정인이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아동학대 현장조사를 벌일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하고 보호자가 조사를 거부하면 최고 1000만원까지 과태료를 물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아동학대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새로 배치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교육도 확대해 전문성을 강화키로 했다. 정부는 19일 오후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이달 말부터 일정 규모 이상 병원에서 중대한 환자의 안전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이를 보고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중대한 환자안전사고 보고의무 위반 시 과태료 부과 세부기준 신설 내용을 담은 ‘환자안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환자 안전사고 발생 보고를 의무화한 ‘환자안전법’ 개정안 시행(30일)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영난 등을 이유로 고용·산재보험료를 기한 내에 납부하지 못한 사업주의 연체금 부담이 줄어든다. 고용노동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사업주의 고용·산재보험료 연체금 부담 완화 내용을 담은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보험료징수법) 개정안을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고용·산재보험료를 납부기한 내에 납부하지 못한 사업..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은 19일 오후 서울 역삼동 멀리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5기 입학식’에 참석해 1년여간의 훈련과정을 이수할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삼성전자가 사회공헌 차원에서 운영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사업이다. 고용부는 지난 2018년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과정 및 모집과정 홍보, 교육생 취업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고 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에게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마련한 정책이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지난해 4분기 교육부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2020년도 교육부 적극 행정 실무직원 5명, 2020년도 교육부 적극 행정 협업 우수부서 3개과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적극행정 실무직원 및 협업우수부서는 국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하면서 올해 들어 완연해진 확산 감소 추세를 이어갔다. 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발생해 누적 7만3115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386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51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방역당국이 다음달로 예정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접종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순차적으로 예약을 받고 접종증명서도 발급키로 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8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민들에게 정확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시스템 개편을 추진 중”이라며 “2월부터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질병청에..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이달 31일까지 2주 더 연장키로 결정한 가운데 지난 1주일 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절반가량은 기존 환자와의 접촉에 따른 감염사례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8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1주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선행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급증한 배송 물량으로 택배기사들의 과로사 문제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수수료 지연지급, 부당한 업무지시 등 택배회사와 영업점들이 소위 ‘갑질’이라 불리는 불공정행위를 해온 사실이 제보를 통해 드러났다.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는 18일 택배산업 내 불공정 사례에 대한 특별제보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75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300명대로 떨어졌다. 1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9명 발생해 누적 7만2729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389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6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떨어진 것은 3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이달 말까지 2주 더 연장된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포장·배달만 허용됐던 전국의 카페 매장 내 취식이 오늘부터 식당과 동일하게 오후 9시까지 가능해지는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 제한은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조건부 완화된다.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의 3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현행 사회적 거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갑작스런 원격수업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유치원을 위한 프로그램이 개발돼 현장에 보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아를 위한 원격교육 프로그램’ 자료를 개발해 전국 공·사립 유치원에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보다 내실있는 원격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침과 자료가 필요하다는 교육현장의 요청에 따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