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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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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광명시 도서구입비 캐시백 '인기'…시민·지역서점 모두 웃었다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실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가 스마트폰을 활용한 문진표 작성으로 더욱 빨라진다. 질병관리청은 선별진료소 전자문진표 도입에 앞서 이달 11일부터 국민들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익명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하기 전 스마트폰으로 문진표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선별검사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검사희망자가 먼저 작성한 종이문진표 내용을 시스..
올해 1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14만명에 달하는 취업취약계층이 참여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8~31일 나흘간 진행된 온라인 사전신청기간에 참여한 5만9946명을 포함해 이달 10일까지 총 13만9638명이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를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지원을 위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21학년도 교원 임용시험(2차)을 하루 앞둔 12일 일반시험장인 세종시 소재 양지고등학교를 방문해 시험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일반시험장, 별도시험장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치 상황,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 응시를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유 부총리는 이날 일반시험장 방역조치 계획과 자가격리자 대상 별도시험장 준비..
올해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완연히 둔화되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요양병원, 교회 등 의료·종교시설이 확진자 집단발생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달 2주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 5413명으로 전주(6686명)에 비해 1273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5413명의 신규 확진자 중 병원 및 요양병원과 관련..
영업제한이 완화된 틈을 타 방역당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고 편법 운영을 한 수도권 지역 소재 학원에게 최대 고발조치까지 취해지는 등 철퇴가 내려질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2일 수도권 학원 등에 대한 집합금지가 일부 완화된 기간에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은 채 편법 운영을 하는 학원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침은 수도권 학원 등에 대한 집합금지가 완화된 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다소 늘어났지만 8일 연속 1천명대 이하를 기록하며 완연한 감소추세를 이어갔다. 1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7명 발생해 누적 6만9651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537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8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었다. 지역사회 내에서 감..
(속보)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37명…전날 대비 소폭 증가해 500명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따로 수용해 집중 치료하는 권역 감염병전문병원이 호남과 충청, 영남에 이어 네 번째로 구축된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예산에 설계비가 반영됨에 따라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1곳을 추가 구축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권역 감염병전문병원은 권역 내 대규모 신종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집중 격리와 치료를 통해 감염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전문 의료기관이다. 201..
◇3급 승진 △청년고용기획과장 윤영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셀트리온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시행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일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인 ‘렉키로나주’에 대한 임상시험 대상자의 안전과 시험결과의 신뢰성 등 임상시험 전반에 걸친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임상시험실시기관(의료기관)에 대한 실태조사를 이번주 내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방역당국이 교정시설 수감자와 직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로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1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우선접종 권장대상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며 “이들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접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이 이날 공개한 우선..
영국, 덴마크, 미국, 스페인 등 해외 우수 교육기관에 대한 정보를 담은 책자가 발간돼 일반에 공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국제교류협력 활성화를 통한 한국교육(K에듀)의 위상 제고를 위해 ‘해외교육기관 탐방 길라잡이’를 발간한다고 11일 밝혔다. 해외교육기관 탐방 길라잡이는 서울혁신교육의 선진화 및 세계화를 위해 적극 추진해왔던 신규 해외교육기관 발굴 및 방문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취지로 발간됐다. 이를 위해 책자에..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간 완연한 회복 기미를 보이던 근로자 수 증가추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유행 여파로 다시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고용노동부가 11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408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만9000명 늘어나는데 그쳤다.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며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가까이 확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온라인 배달 주문이 급증한 생선회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홈플어시장’ ‘오늘회’ 등 수산물 전문 판매 어플리케이션(앱)과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배달앱 등에 등록된 업체를 대상으로 생선회를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검사에 앞서 생선회 판매업체에 횟감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별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로 떨어지며 완연한 감소추세를 보였다. 1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1명 발생해 누적 6만9114명을 기록했다. 일별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2월 1일 이후 41일만이다. 451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 해외유입 사례는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