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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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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확진자 763명까지 확대…7번째 사망자 발생
(속보) 청도 대남병원서 부산 이송 확진 환자 사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확진자 수가 200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48명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이날 오후에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 확인된 환자 52명인 점을 감안하면 하루 동안 1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204명으로 늘었다. 새롭게 확인된 환자 48명 중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가 사흘 연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중 상당수가 대구·경북 지역에서 나온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특히 지역에 상관없이 특정종교단체와 연관된 발병사례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대비 74명이 추가돼 이날 9시 현재까지 156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방..
방역당국이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오래 전부터 폐렴을 앓아오고 있던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증상이 악화돼 사망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1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경북 청도 대남병원 사망자는 오래 전부터 만성폐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라며 “폐렴으로 (청도) 대남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코로나19와 연관돼 사망한 것으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부산과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음에도 위기 경보를 현재의 ‘경계’ 수준을 유지키로 했다. 다만 사흘 연속 확진자 무더기 발생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최고 단계인 ‘심각’에 준해 총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박능후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아직은 지역사회 전파가 초기 단계이고, (감염)원인이 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를 다른 환자와 분리해 진료하는 ‘국민안심병원’을 지정·운영키로 했다. 박능후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민이 코로나19 감염 불안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민안심병원’을 지정·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국민안심병원은 호흡기 환자..
(속보) 대구지역 ‘입원 중 폐렴환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속보) 정부, 호흡기환자 분리하는 ‘국민안심병원’ 운영
◇실국장급 인사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장 권준욱 △국립소록도병원장 윤현덕
(속보) 코로나19 신규환자 52명 추가…국내 확진자 총 15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19~20일 53명의 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대구·경북에서 또다시 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고 인근 경남과 충남 계룡, 경기 김포에서도 새롭게 양성 판정자가 나왔다. 21일 중앙방역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9시를 전후로 전국에서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질병관리본부 공식집계가 발표되지는 않았지..
(속보) 김포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대구서 감염된듯
(속보) 경남서도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31번 환자 접촉자
(속보) 충남 계룡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공군 장교 양성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