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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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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오늘 0시 이후 309명 추가확진…총 6593명
식품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수입돼 시중에 유통된 스위스산 감자칼이 판매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인천시 소재 ‘가스텍’이 스위스산 감자칼을 식약처에 수입신고하지 않고 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6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은 가스텍이 수입·판매한 스위스산 감자칼 5종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관청에 무신고 수입 감자칼에 대해 회수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정부가 긴급 수급대책을 시행 중인 가운데 700만개가 넘는 물량이 시중에 풀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726만개의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571만개로 가장 많고 의료기관 90만개, 대구경북 특별공급 32만개, 하나로마트 19만개, 우체국 14만개 순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사망자가 4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상태가 위중한 중증 이상 확진자 수가 5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공식집계된 사망자는 42명이었지만 오전 경북 칠곡에서 80세 남성의 사망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총 43명으로 늘었다. 이날까지 확인된 6284명의 확진자 중 위험도가 높은 ‘중증’과 ‘위중’으로 분류되는 환자도 각각 26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10명 중 7명이 신천지대구교회, 경북 청도 대남병원 등 특정 종교단체·의료시설 내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284명으로 전날 같은시간 대비 518명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518명 중 490명이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다만 두..
◇국장급 승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강대진 ◇국장급 전보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권오상 △식품소비안전국장 이승용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영균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윤동
(속보) 보건당국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71.7%는 집단감염 사례”
국민연금이 대주주로서 지분을 보유한 한진칼과 지투알에 대해 직접 의결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 6일 제5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초 위탁운용사에 위임하기로 한 한진칼과 지투알에 대한 보유주식 의결권을 회수해 직접 의결권을 행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민연금은 보유 중인 한진칼과 지투알의 주식 전액을 위탁운용 중이다. 두 회사 보유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도 지난..
정부가 서울대병원 등 전국 16개 국립대병원의 협조를 받아 이달 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중증환자를 입원 치료할 병상 250개를 확보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게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증환자 치료 병상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40병상, 경북..
정부가 종교단체 신천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활동에 의도적인 방해를 한 사실이 확인되면 구상권 청구 등의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에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구상권이 성립하려면 신천지 측의 행위에 중대한 과실이나 고의가 있다고 밝혀져야 한다”며..
한국노바티스의 알레르기 천식 치료제 ‘졸레어(성분명 오말리주맙)’ 등 4개 약제가 요양급여 적용을 받게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6일 2020년 제3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공개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약제급여평가위는 이날 졸레어 외에 한국애브비의 중증 판상 건성치료를 위한 IL-23억제제인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성분명 리산키주맙)’, 한국릴리의 유방..
대구·경북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추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628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518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518명 중 367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123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4693명, 984명으로..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6284명…전날 518명 추가
“자동차를 타고 와 내리지 않은 상태로 (선별)검사를 받기 때문에 접근성과 신속성이 좋아졌다. 본인 스스로 판단해 자가격리하지 말고 (불안하다 싶으면) 빨리 선별진료소로 오셔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유인상 뉴고려병원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국민안심병원’이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의 병원 내 감염 차단을 위해 비호흡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6000명 선을 넘어섰다. 특히 대구·경북 두 지역의 확진자 급증 추세는 좀처럼 수그러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6088명으로 전날 24시 대비 322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322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