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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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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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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가 자주 찾는 미역국, 하루 2번이면 충분"

우리나라 산모들이 출산 후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 하나인 미역국이지만 섭취 횟수는 하루에 2번 정도가 적당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일 발표한 ‘산후조리 시, 요오드 적정섭취 실천요령’을 통해 “산후조리할 때 미역국 섭취는 하루 2번이면 충분하다”고 밝혔다. 평가원이 산모의 미역국 섭취 횟수를 하루 2회 이내로 제한한 것은 요오드의 과다 섭취가 우려될 수 있다는 이유에..

정부, 코로나19 치료체계 개편…중증환자부터 입원 치료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병상부족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입원치료를 환자의 증상 수준에 따라 별도로 실시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중증환자와 경증환자에 대한 코로나19 치료 이원화를 골자로 하는 지역확산 대응 치료체계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확진자 수가 연일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면서 이들 지..

정부 "신천지 코로나19 조사 마무리단계…2월말까지 94.9% 완료"

24만명에 달하는 신천지교회 전체 신도와 교육생들에 대한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유무 조사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신천지교회 신도와 교육생 약 23만9000명에 대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실시 중인 코로나19 증상유무 조사가 지난달 29일 24시 현재 94.9%가량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까지 마무리된..

정부 "코로나19 전국 확산속도 둔화…앞으로 1~2주가 고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국 확산 속도가 둔화하고 있다는 정부의 판단이 나왔다. 다만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내 전파 상황을 어떻게 차단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1∼2주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가 대구를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속도가 둔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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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주가 고비"…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사회적 거리 이뤄져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700~800명 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집단감염 사태의 전국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2주가 고비가 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3736명으로 전날 대비 586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586명 중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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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736명으로 확대…18번째 사망자도 나와

대구·경북지역의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총 확진자 수가 37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3736명으로 이날 오전 대비 210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210명 중 136명은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경북에서도 41명이 추가됐다. 이밖에 강..

(속보)코로나19 국내 확진자 210명 추가…총 37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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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코로나19 중증환자 13명, 위중한 환자 14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건강상태가 심각한 상황으로 악화된 중증 확진자 수가 1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증상 악화에 따른 사망자 수 증가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건강상태가 위중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4명 늘어난 14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권준욱 방대..

길 잃은 치매노인 찾는 배회감지기, 3월부터 보험 100% 적용

길 잃은 치매 환자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배회감지기나 고령자들의 낙상을 방지하기 위해 벽 또는 화장실 변기에 설치하는 안전손잡이 등 노인 재가생활을 돕는 복지용구 제품의 장기요양보험 급여 적용기준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일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가 집에서 자립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신체활동 등을 돕는 복지용구 제품의 급여 이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복지용구란 재가노..

코로나19 확진자 3526명…밤새 376명 추가 발생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한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등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3526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376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추가된 확진자 376명 중 333명이 대구에서 확인됐다. 이로써 대구지역에서 확인된 누적 확진자 수는 2236명으로 늘었다. 경북지역에서 이날 추가..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밤새 376명 추가…총 3526명까지 확대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밤새 376명 추가…총 3526명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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