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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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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2일 무려 51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 환자가 쏟아졌던 대구시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한 50대 남성 확진자가 마스크를 사기 위해 우체국에 왔다가 경찰에 적발돼 방역당국에 넘겨지는 일이 발생했다.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은 경증환자는 우선 자택에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자가격리지침을 어긴 것이다. #2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는 여전히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무거..
대구·경북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지지 않고 있다. 대구·경북내 확진자 수가 4780명에 달한 가운데 정부는 두 지역 중증환자 입원치료를 위한 병상확보 노력에 각 지방자치단체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5621명으로 전날 24시 대비 293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29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추세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세는 좀처럼 수그러지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5621명으로 전날 24시 대비 293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293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 확인된..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오늘 하루 293명 추가…총 5621명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방역현장 종사자들의 사기를 꺾는 장난전화, 가짜뉴스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방역당국 및 현장 종사자들과 관련한 허위·왜곡정보를 유포하거나 위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는 등의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방역현장 종사자들을 힘들게 하는 대표적 사례는 장난전화다..
◇과장급 전보 △인구정책실 인구정책총괄과장 임숙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의 입원치료 병상 확보를 목적으로 경증환자를 수용하는 대구·경북지역 생활치료센터에 373명이 입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8시 기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코로나19 경증환자는 373명으로 전날대비 235명 늘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추가된 235명 모두 경북 경주시 농협교육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감염 걱정 없이 일반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이 200개 넘게 지정돼 운영에 들어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민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받아 4일 기준 총 254개 의료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에서는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질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5328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516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516명 중 405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89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4006명, 774명으로 늘었다. 이..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5328명…전날 516명 추가
냉장만두 제조 과정에서 유통기한을 초과 표시하거나 신고한 것과는 달리 냉동으로 보관해온 업체가 식품당국에 의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냉장 만두류를 생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45곳을 집중 점검해 유통기한을 초과로 표시한 업체 4곳을 포함해 총 1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유통기한 초과 표시로 적발된 업체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업체가 각각 4곳이었다. 경북 경산시 소재 A업체는..
대구·경북지역의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총 확진자 수가 50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374명이 추가돼 총 518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374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 확인된..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5000명 넘어…하루새 374명 추가돼 총 518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 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정부가 570여개의 보건용 제품을 시중에 공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576만개의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180만개로 가장 많고 의료기관 146만개, 대구경북 특별공급 71만5000개, 하나로마트·우체국 각 70만개, 공영홈쇼핑..
정부가 감염 고위험군인 신천지 신도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지역에 대한 병상 확보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 대구 중앙교육연수원에 마련돼 운영을 시작한 대구1 생활치료센터에 총 138명의 경증 확진자가 입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생활치료센터는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를 ‘경증-중등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