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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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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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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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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서 2685명 확진…양성판정률 62%

9000여명에 달하는 대구지역 신천지교회 신도들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조사가 절반 이상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대구의 경우 이날 0시 기준 진단검사를 받은 4328명의 신천지 신도 중 62%인 268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식약처-정보통신산업진흥원, 첨단의료기기 산업육성 위해 맞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3일 인공지능 등 첨단의료기기 분야의 연구개발, 규제과학, 국제협력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한국형 인공지능 의료기기인 ‘닥터앤서’와 같은 첨단의료기기에 대한 규제과학 전문성 향상과 산업 지원을 위해 추진했다. 닥터앤서는 상급·종합병원 26개와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 기업 22개가 참여하는 과학기술정..

코로나19 확진자 5000명 육박…밤새 600명 추가돼 총 4812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5000명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4812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600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600명 중 519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6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3600명, 685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서울(..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600명 추가…3일 0시 기준 총 4812명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600명 추가…3일 0시 기준 총 4812명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기획조정실 재정운용담당관 고형우

바지락, 해감만 잘해도 미세플라스틱 90% 이상 제거

미세플라스틱 오염이 전 지구적 환경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수산물 중 하나인 바지락의 경우 해감만 잘해도 90%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일 국내 유통 수산물에 대한 미세플라스틱 오염수준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식품 내 미세플라스틱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국내에서 유통 중인 다소비 수산물 등 14..

(속보) 코로나19 대구 사망자 1명 추가 발생…국내 29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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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23명 추가…4335명까지 늘어

대구·경북지역의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총 확진자 수가 43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123명이 추가돼 총 433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123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 확인된..

(속보) 코로나19 확진 123명·사망 4명 추가…총 확진자 4335명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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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공적판매처 통해 마스크 588만개 공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600만개에 달하는 보건용 제품을 시중에 공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587만7000개의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236만7000개로 가장 많고 의료기관 115만개, 하나로마트 70만개, 대구경북 특별공급..

코로나19 확진자 88%는 TK…사망자 대부분 '고령의 기저질환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진자 수가 4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신규 추가환자 대부분이 대구·경북에서 확인되면서 지역별 발생비율 편차도 점차 심화되는 모양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날 0시까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총 4212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4시 이후 새롭게 추가된 확진자수는 476명으로, 이 중 대구에..

올해 복지부 최대과제는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확인된 검역·방역 관련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등 위기대응 조직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현재 43명에 불과한 역학조사관을 100명 이상 늘리는 등 방역 현장 인력을 대거 확충하겠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일 이 같은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를 핵심 골자로 하는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은 ‘따뜻한 복지..

대구서 코로나19 경증환자 위한 '생활치료센터' 첫 운영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확진환자의 입소·치료를 위해 설치키로 한 생활치료센터가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시에서 첫 운영을 시작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날부터 교육부의 협조를 받아 대구시 소재 중앙교육연수원을 활용해 ‘대구1 생활치료센터’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대구1 생활치료센터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 국방부,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476명 추가발생…총 4212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40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4212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476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476명 중 377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68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2704명, 556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충..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4000명 넘어…2일 0시 기준 총 42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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