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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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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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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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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7382명…전날 248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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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코로나19·미세먼지 관련 R&D과제 아이디어 공모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등을 위한 연구과제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9일부터 27일까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2021년 식품·의약품 분야 연구개발(R&D)사업 과제 발굴을 위한 현장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일상생활 및 산업·연구개발 현장에서 필요한 식품·의약품 안전기술과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안전관..

코로나19 중증 이상은 59명...증상있는 65세 이상은 중증환자로 분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중 중증 이상인 환자가 총 5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곽진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 1팀장은 “총 59명이 중증 이상 단계로 분류되고 있다”며 “이중 중증 단계가 23명, 위중 단계가 36명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위중 환자는 인공 심폐 장치인 에크모(ECMO)를 쓰는 환자다. 중증 환자는 스스로 호흡은..

식약처, 의약품 허위 자료로 허가받으면 징역 5년 및 벌금 부과 가능

앞으로 거짓으로 의약품을 허가받은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약사법, 축산물 위생관리법, 화장품법 등 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개정 약사법은 지난해 허위자료 제출로 허가가 취소된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사태 이후 논의된 것으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의약품에 대한 허가 취소와 벌칙 부과 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6593명…43번째 사망자 추가 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오늘 하루 동안 300명 넘게 추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6593명으로 전날 24시 대비 309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309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 확인된 확진자 518명 중 367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속보) 코로나19 오늘 0시 이후 309명 추가확진…총 65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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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무신고 스위스산 감자칼 회수 조치

식품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수입돼 시중에 유통된 스위스산 감자칼이 판매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인천시 소재 ‘가스텍’이 스위스산 감자칼을 식약처에 수입신고하지 않고 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6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은 가스텍이 수입·판매한 스위스산 감자칼 5종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관청에 무신고 수입 감자칼에 대해 회수 등..

정부, 마스크 726만개 공급…8일까지 하루 2매만 구입 가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정부가 긴급 수급대책을 시행 중인 가운데 700만개가 넘는 물량이 시중에 풀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726만개의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571만개로 가장 많고 의료기관 90만개, 대구경북 특별공급 32만개, 하나로마트 19만개, 우체국 14만개 순이..

43번째 코로나19 사망자 발생…'중증·위중' 확진자 수 57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사망자가 4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상태가 위중한 중증 이상 확진자 수가 5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공식집계된 사망자는 42명이었지만 오전 경북 칠곡에서 80세 남성의 사망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총 43명으로 늘었다. 이날까지 확인된 6284명의 확진자 중 위험도가 높은 ‘중증’과 ‘위중’으로 분류되는 환자도 각각 26명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10명 중 7명 '집단감염' 사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10명 중 7명이 신천지대구교회, 경북 청도 대남병원 등 특정 종교단체·의료시설 내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284명으로 전날 같은시간 대비 518명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518명 중 490명이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다만 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장급 승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강대진 ◇국장급 전보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권오상 △식품소비안전국장 이승용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영균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윤동

(속보) 보건당국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71.7%는 집단감염 사례"

(속보) 보건당국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71.7%는 집단감염 사례”

국민연금, 한진칼 주총서 의결권 직접 행사키로

국민연금이 대주주로서 지분을 보유한 한진칼과 지투알에 대해 직접 의결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 6일 제5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초 위탁운용사에 위임하기로 한 한진칼과 지투알에 대한 보유주식 의결권을 회수해 직접 의결권을 행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민연금은 보유 중인 한진칼과 지투알의 주식 전액을 위탁운용 중이다. 두 회사 보유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도 지난..

정부, 이달말까지 국립대병원 통해 코로나19 병상 250개 확보키로

정부가 서울대병원 등 전국 16개 국립대병원의 협조를 받아 이달 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중증환자를 입원 치료할 병상 250개를 확보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게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증환자 치료 병상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40병상, 경북..

정부 "신천지 측 고의적 방역 방해 확인되면 구상권 청구 검토"

정부가 종교단체 신천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활동에 의도적인 방해를 한 사실이 확인되면 구상권 청구 등의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에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구상권이 성립하려면 신천지 측의 행위에 중대한 과실이나 고의가 있다고 밝혀져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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