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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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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치매 환자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배회감지기나 고령자들의 낙상을 방지하기 위해 벽 또는 화장실 변기에 설치하는 안전손잡이 등 노인 재가생활을 돕는 복지용구 제품의 장기요양보험 급여 적용기준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일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가 집에서 자립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신체활동 등을 돕는 복지용구 제품의 급여 이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복지용구란 재가노..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한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등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3526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376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추가된 확진자 376명 중 333명이 대구에서 확인됐다. 이로써 대구지역에서 확인된 누적 확진자 수는 2236명으로 늘었다. 경북지역에서 이날 추가..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밤새 376명 추가…총 3526명까지 확대
(속보) 경북서 생후 45일 아기 코로나19 확진…전국 최연소 환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7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766명으로 이날 오전 대비 171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71명 중 115명은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경북에서도 24명이 추가됐다. 이밖에 경남·경기(각 7명), 울산·충남(각 5명), 부산(3명), 서울·대전·충북(각 1명)에서..
국민연금이 지난해 11%를 넘는 기금운용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확보한 수익금 규모도 7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27일 2019년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이 운용수익금 증가 등에 힘입어 직전연도 대비 97조9000억원 증가한 736조70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연간 운용수익률은 11.3%로, 잠정치이기는 하지만 1999년 11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발생한 대구지역 등에 파견된 민간 의료인력에게 5년 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유행 당시보다 높은 수준의 보상을 실시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대구지역에 파견된 의료인력에 대한 보상·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중대본은 우선 군인·공보의·공공기관에서 파견된 의료인력에 대한 경제적 보상으로 위험에 대한 보상 수당..
정부가 대구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경북지역에 이달 말까지 800개 이상의 병상을 추가 확보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의 경북지역 확산에 대비해 지역내 음압병상 26개와 안동·포함·김천의료원을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하고 이달 말까지 총 811개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대본은 경북지역 병상..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시 의료기관의 운영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 급여비 선 지급 특례’를 시행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대구시 의료기관은 코로나19 환자 대규모 발생으로 기타 일반질환 환자가 감소해 운영상의 어려움이 우려되고 있다”며 특례 시행 배경을 설명했다. ‘건강보험 급여비 선지급..
마스크를 쓸 때 숨 막히고 가슴 아파도 계속 써야 할까? 답은 ‘증상이 있으면 바로 벗는다’이다. 마스크는 올바른 사용법으로 얼굴에 밀착 착용해야 효과가 있지만, 이로 인해 호흡이 불편해지고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호흡기환자나 심뇌혈관환자는 갑작스런 증상으로 위험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맞춤형 수칙을 담은 ‘근거중심의 미세먼지 건강수칙..
정부가 지난해 유치원·어린이집 등 아동관련기관에서 근무했던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자 9명의 명단을 공개됐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교육부 등 5개 유관부처와 함께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32만8298개 아동관련기관의 운영·취업자 216만77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학대전력 일제검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아동학대 범죄 전력자가 유치원·어린이집 등을 운영한 경우는 4명, 취업자..
대구에서 또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집단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595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334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334명 중 307명이 대구에서 발생했다. 이로써 대구지역에서 확인된 누적 확진자 수는 1017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서울(6명)과 경북·경기·충남(각 4명),..
◇과장급 전보 △대변인 우영택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최대원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과장 정승태 △소비자위해예방국 위생용품정책과장 박영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200명 선을 훌쩍 뛰어 넘은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 확산세가 대구·경북 지역을 넘어 부산·경남까지 영남권 전체로 번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261명으로 전날 대비 259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259명 중 105명은 경북에서 확인됐으며 대구에서도 93명이 추가됐다. 인근 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 수가 12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261명으로 이날 오전 대비 115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15명 중 49명은 경북에서 확인됐으며 대구에서도 33명이 추가됐다. 이밖에 경남(9명)과 부산·경기(각 8명), 서울(4명), 대전(2명), 울산·충남(각 1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