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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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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전국에서 보건용 마스크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수급안정 대책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단일물량으로는 최대 불법거래 행위를 적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10일 인터넷으로 마스크를 판매하는 A업체의 불법거래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 업체는 인터넷을 통해 보건용 마스크 105만개를 현금 14억원에 판매하겠다고 광고해 구매자를 고속도로..
정부가 특별입국절차를 거쳐 중국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기 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해 입국자들에게 제공한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에서 입국하는 입국자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모바일 자가진단 앱을 제공한다”며 “오늘과 내일(11일) 이틀간 시범운영을 거쳐 12일 0시부터 중국에서 들어오는 입국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크루즈선의 우리나라 입항을 한시적으로 금지키로 했다. 다만 급유나 선용품 공급 위한 입항은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9일) 국무총리 주재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의 후속조치로서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 협의 결과 한시적으로 크루즈선 입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중 1명이 완치돼 10일 퇴원할 예정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 퇴원은 이번이 네 번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을 갖고 “11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증상이 호전된 뒤 실시한 검사에서 2회 연속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격리해제 조치 뒤 오늘 중으로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격리조치됐던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 2..
신종코로나 11번 환자 오늘 퇴원 예정…네번째 사례(속보)
정부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남아있는 교민과 중국인 가족을 데려오기 위해 또다시 전세기를 투입키로 했다. 3차 귀국자 규모는 150여명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들을 수용할 임시생활시설은 경기 이천시 소재 합동군사대학교 부속기관인 국방어학원으로 정해졌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3차 우한교민 이송계획을 발표했다. 김강립 중수본 부본부장은 “3차..
중국 체류 재외국민 중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왔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9일) 세계보건기구(WHO)와 중국 정부가 중국 산둥성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일가족 3명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1일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여성의 남편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오전 9시 기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추가 확인된 환자가 없어 기존 확진자 수 27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확진자 27명 중 3명은 9일까지 완치돼 퇴원했고 나머지 24명은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9시 현재 신종코로나 의심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있는 의사환자는 809명으로 전날에 비해 79명 줄었다. 검사결과..
(속보) 3차 귀국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 경기 이천 국방어학원
(속보) 우한교민 3차 이송 위한 전세기 오늘 출발…12일 김포 도착 예정
(속보) 국내 신종코로나 추가 확진자 0명…27명 유지
◇국장급 전보 △바이오생약국장 김상봉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이윤제
24번째 확진자 발생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감기 등 단순한 발열 등에 따른 막연한 불안감으로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보건소나 병원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방역당국은 7일부터 시작된 민간 의료기관의 진단검사 시행과 관련해 중국 이외 국가에서 신종코로나의 지역사회 유행이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4번째 확진자(28세 남성, 한국인)가 우한 교민 중 첫 번째 감염자였던 13번째 확진자와 직장동료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이 두 확진자와 같은 직장에 다녔던 동료가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 중 한곳인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추가로 2명 더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갖고 “..
◇과장급 △보건산업정책국 의료정보정책과장 신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