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6일(수)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많이 본 뉴스 2026.09.09~2026.09.16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광명시 산업·고용환경 변화 반영한 좋은 일자리 만들어주세요"

마사회와 함께 하는 '과천 만원의 행복' 올해도 찾아옵니다

정부, 집단행사 취소·재택근무 권고…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지침 개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내나 야외에서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를 제한토록 권고하는 내용의 지침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산을 적극적인 방지를 위한 예방적 조치를 강화하는 각종 지침을 개정해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기존에 안내됐던 집단행사 등에 대한 지침을 보다 강화해 코로나19 확..

정부, 오늘 중 신천지 명단 지자체 배포…즉각 전수조사 실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온상지로 지목받고 있는 신천지 신도 전체 명단을 확보해 서울 등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신속한 진단검사 등의 조치에 즉각 나선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피링을 통해 전날 신천지 총회 본부로부터 확보한 약 21만2000명의 전체 신도 명단을 이르면 이날 오후 중 각 지자체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중앙사고수습..

(속보) 대구 3번째 확진자 73세 남성 사망…12번째

(속보) 대구 3번째 확진자 73세 남성 사망…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1146명…밤새 169명 추가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10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146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169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69명 중 134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19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677명, 267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부..

코로나19 확진자 977명까지 확대…10번째 사망자 추가 발생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 수가 1000명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확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77명으로 전날 대비 144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44명 중 60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56명이 추가됐다. 이밖에 부산(38)과..

정부, 제대혈관리법 시행령 개정…조혈모세포 이식활용도 확대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해 조혈모세포 이식용으로 공급되는 기증제대혈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법적 보완장치가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식용 제대혈의 총 유핵세포 수 기준을 8억개 이상에서 11억개 이상으로 상향하는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제대혈은 산모가 신생아를 분만할 때 분리된 탯..

[이슈돋보기] 정부, 신천지 '강경대응' 中 입국금지 '신중'

정부가 대구·경북지역 집단감염의 발원지로 지적되고 있는 신천지 교단에 대해 가용 가능한 법적 수단을 총동원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높아진 게 종전보다 더 강력한 행정조치가 가능한 법적근거로 활용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역사회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지 못한다..

코로나19 확진자 800명 넘었다…사망자도 8명으로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확진자 수가 800명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833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하루에만 총 231명의 확진자가 추가 확인된 것이다. 이날 확인된 추가 확진자 231명 중 172명이 대구에서 나왔으며 경북(23명), 부산(14), 경기(12명), 서울(4명), 경남..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 △인사과장 손호준 △보건의료정책과장 김국일 △의료자원정책과장 김현숙 △보험정책과장 진영주 △건강정책과장 배경택 △보건산업진흥과장 정태길 △치매정책과장 유보영 △국민연금재정과장 최봉근 △질병관리본부 미래질병대비과장 조우경 △공공의료과장 노정훈 △기초생활보장과장 설예승

중대본 "이달말까지 대구에 453개 병상 추가 확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집단발생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병전담병원을 지정하는 등 검사·치료역량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를 감안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 대책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9시 기준 대구지역의 확진자 수는 446명이다. 중대본은 이들 전원..

국무총리 총괄 코로나19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업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 협력 등 총괄하는 컨트롤타워가 구축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정부는 24일 코로나19 대응 조직을 기존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서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로 격상해 범정부 차원의 역량을 결집키로 했다고 밝혔다. 중대본 1차장 겸 중수본부장은 보건복지..

코로나19 환자 763명, 전일대비 161명 추가…사망자도 7명까지 늘어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 수가 밤 사이 161명이나 추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763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161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61명 중 131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과 경기에서도 각각 11명, 10명이..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763명까지 확대…7번째 사망자 발생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763명까지 확대…7번째 사망자 발생

(속보) 청도 대남병원서 부산 이송 확진 환자 사망

(속보) 청도 대남병원서 부산 이송 확진 환자 사망

코로나19 확진자 200명 돌파…21일 오후 48명 추가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확진자 수가 200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48명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이날 오후에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 확인된 환자 52명인 점을 감안하면 하루 동안 1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204명으로 늘었다. 새롭게 확인된 환자 48명 중 4..

previous block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