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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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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는 28일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해 “우리가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면서도 “그 여정은 결코 순탄치는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열고, 방역 이완에 대한 우려와 일상 회복 필요성이 공존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김 총리는 “높은 예방 접종률로 감염위험이 크게 줄고, 의료체계가 충분히 감당할 정도로 확산세가 통제돼야한 일상회복이 될 것..
중국 자동차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염성(鹽城·옌청)시가 현지 자동차 축제인 염성 국제 모터쇼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염성 지방정부인 경제기술개발구(개발구)는 지난 17~21일 염성 국제전시회의센터(國際會展中心)를 중심으로 열린 제10회 염성 국제 모터쇼에 약 24만8000명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뤄진 차량 예약구매는 1만59대에 이르렀으며, 계약 금액은 9억4..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개 식용 금지를 신중히 검토할 때가 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회동에서 유기 반려동물 관리체계 개선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하며 관련 부처의 검토를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토리, 마루, 곰이 등 반려견들과 함께 생활하는 애견인으로 알려져 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반려동물 등록률 제고, 실외 사육견..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정부가 방역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의 조기 달성을 위해서는 추석 연휴 이후 확진자 증가 상황의 안정화가 관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또 문 대통령은 “확진자 급증에 따른 의료 대응에 지장이 없도록..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7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연이은 담화와 관련해 “통신선 복원에 대한 북한의 응답을 통해 북한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박 수석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북한이 김 부부장 담화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은 “이렇게 1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최소한의 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 제안과 관련해 연이틀 담화를 내고 남북 정상회담을 포함한 대화 재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정부는 일단 남북 통신연락선의 조속한 복원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남북 관계의 오랜 교착상태가 해소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도 감지된다. 김 부부장은 지난 25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를 통해 “의의 있는 종전이 때를 잃지 않고 선언되는 것은 물론 남북 공동연락..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이번 주 방역상황이 단계적 일상회복의 출발점을 결정짓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추석명절 대이동의 여파가 무섭다. 예견은 했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신속한 진단검사와 확산세 차단에 국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정부는 이번 주 추석 연휴의 여파를 최소화하는 일에 모든 역량..
김부겸 총리 “60세이상·의료진에 부스터샷 곧 시작” (속보)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단계적 일상 회복과 관련해 “10월 말이 되면 전 국민 70%가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이라며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지역민영방송협회 특별대담에서 “1년 8개월째 협조를 해주는 국민들께 언제까지나 참아달라고 요청하기가 너무 힘든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김 총리는 마스크 착용 의무와 관련해 “전문가가 아니라 함부로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빠르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 제안과 관련해 연이틀 담화를 내고 정상회담 등 대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 부부장은 25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경색된 남북 관계를 하루빨리 회복하고 평화적안정을 이룩하려는 남측 각계의 분위기는 막을수 없을 정도로 강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우리 역시 그같은 바람은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또 김 부부장은 “지금 남과 북이 서로를 트집잡고 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4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김부겸 국무총리가 “이번 명절 대이동의 여파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내주까지의 방역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명절 연휴가 끝나고) 단 하루 만에 확진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돌파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 수급에 대한 일부의 우려에 대해 10월 중 ‘위드(With) 코로나’를 검토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물량을 확보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미국 순방을 마지고 귀국길에 오른 문 대통령은 23일 공군1호기 내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백신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은 이제 걱정할 단계가 지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사실 올..
6·25 전쟁 국군전사자 68명의 유해가 23일 70년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해외에서 유해 인수식을 주관한 뒤 전쟁 영웅들과 함께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공항 도착 직후 최고의 예우를 갖춘 유해 봉환식을 열었다. 대통령 전용기 및 유해를 실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시그너스(KC-330)가 입국할 때는 F-15K..
김부겸 국무총리는 23일 SNS를 통해 “명절 기간 전국적인 대규모 이동이 있었기에 코로나 확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는 10월 4일부터 적용될 거리두기 단계를 다음 주 중 논의해 결정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일부 전문가들은 조만간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까지 예상하고 있고 정부 역시 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 주간의 방역상황이 우리..
미국 하와이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한국 국민들은 한국전쟁에서 한국군과 함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피 흘린 미군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이 열린 하와이 호놀룰루 히캄 공군기지 19번 격납고 회의실에서 존 아퀼리노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을 접견하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영구적 평화를 위해서 필요한 외교와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