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지옥의 문이 열린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새 시즌 12일 오픈
근거리 여행 트렌드 지속, 올가을엔 일본 혹은 중국?
으스스하게 신나는 '몬스터 축제', 레고랜드 가을 시즌 시작
한국 땅 밟은 모레노 감독 "국민 자부심 갖는 대표팀 만들 것"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기시다 후미오 새 일본 총리와의 첫 정상통화에서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의 적용 범위에 대한 법적 해석에 차이가 있는 문제”라며 “양국 간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기시다 총리와 약 30분간 통화를 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서도 “피해자 분들이 납득하면서도 외교..
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 수도권 스포츠경기 관중 30% 수용 가능 (속보)
수도권 사적모임 18일부터 최대 8명·비수도권 최대 10명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초광역협력을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전략으로 삼고, 대한민국을 다극체제로 전환하는 초석을 놓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 행사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려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특단의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오지 않고도 좋은 일터와 삶터에서 마음..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서민 실수요자 대상 전세 대출과 잔금 대출이 일선 은행 지점 등에서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금융당국은 세심하게 관리하라”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민 실수요자 전세 대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금융위원회의 입장과 관련해 이와 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일에도 “가계부채 관리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실수요자가 전세대출 등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김부겸 국무총리 14일 군 장병 급식 개선 문제와 관련해 “지난 50여년 간 유지돼온 수의계약 방식을 경쟁계약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영양사·조리원 등 전문 조리인력 확충과 조리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고 회의 안건인 ‘군 급식 개선 종합대책’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특히 김 총리는 군 급식 개선 방안으로 “기본급식 단가를 대폭 인상하는 등..
중국 내 태양광 에너지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염성(옌청)시가 헤테로접합 태양전지 기업을 추가로 유치했다. 염성 경제기술개발구(현지 지방정부)는 지난 11일 현지 기업 하이타이(海泰)와 총 50억 위안(약 9260억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이타이의 전지·패널 생산시설은 총 2기에 걸쳐 염성 경제기술개발구 내에 건설될 예정이다. 1기 시설은 2GW급, 2기 시설은 3GW급으로 계획됐으며 각각 25억..
김부겸 국무총리는 13일 “정부는 그간의 방역성과와 높아진 백신접종률을 바탕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의 여정을 준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고난의 시간을 보낸 끝에 이제 조심스럽게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단계까지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김 총리는 “돌다리를 두드리며 강을 건너듯 차근차근 우리의 일상을 되찾아 나갈 것”이라며 단계적으로 일상회..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대장동 사건에 대해 검찰과 경찰은 적극 협력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조속히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이같은 지시사항을 전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문 대통령의 직접적인 발언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5일 “엄중히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은 적극 협력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조속히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대장동 의혹에 대해 문 대통령이 직접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한복을 입고 국무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문화에 세계가 열광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와 정부 청사를 화상으로 연결한 국무회의에서 ‘가을 한복문화주간’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17일을 ‘가을 한복문화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문 대통령은 “한복은 우리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의상으로, 세계인으로부터 아름다움과 고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방역 조치..
북한이 지난 5년간 개발한 무장장비들을 전시하는 국방발전전람회를 개최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미의 군비 증강을 비판하며 북한의 ‘자위권’을 위한 국방력 강화를 정당화했다. 다만 김 위원장은 북한의 ‘주적’은 남한이나 미국이 아니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1일 열린 국방발전전람회에서 기념 연설을 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한반도에 조성된 불안정한 현 정세하에 군사력..
중국 내 원조 한류(韓流) 도시인 장쑤성 염성(옌청)시가 새로운 한·중 협력 플랫폼인 ‘미래과학기술단지’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 건축면적이 11만 평방미터(약 3만3300평)에 이르는 미래과학기술단지가 완공되면 과학기술과 아이디어 벤처 등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의 현지 협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염성 경제기술개발구(현지 지방정부)는 11일 미래과학기술단지 조성을 위한 주요 공사의..
문재인 대통령이 대출 규제 강화와 관련해 사실상 속도 조절을 주문했다. 청년세대를 포함한 실수요자들의 민심 악화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일 오전 참모회의에서 “가계부채 관리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실수요자가 전세대출 등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청년주택 전세대출 제도 개선방안을 보고 받으며 이..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수소는 탄소중립 시대 핵심 에너지”라며 “모든 국가적 역량을 모아 수소경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인천 청라지구에서 열린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에서 “탄소경제에서 수소경제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미래 국가경쟁력에 직결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수소경제 주도권 경쟁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다행히 우리나라는 수소활용 분야에서 앞서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