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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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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이번 한 주가 4차 유행의 길로 들어서느냐의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라며 적극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를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3차 유행이 장기화되면서 둔감해지고 방역수칙 위반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총리는 인천 집단 감염 사례를..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정부는 방역 방해 행위와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을 엄격히 적용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경각심을 크게 높여야 할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코로나 이전으로 얼마나 빨리 돌아갈 수 있을지는 방역과 백신 접종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백신..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식목일 맞아 나무를 심고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 목표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문 대통령 부부는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서 열린 76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해 상지초등학교 숲사랑청소년단 학생 16명과 함께 나무 심기에 동참했다. 문 대통령은 학생들에게 “석탄발전소가 공원으로 바뀌는 그곳에 공원을 만들기 위한 나무를 심었다.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정의용 “중국은 한국의 한반도 비핵화 정책 지지”(속보)
정의용 “코로나 안정되는대로 시진핑 조기 방한 추진”(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이번에 개정된 제주 4·3 특별법은 4·3이라는 역사의 집을 짓는 설계도”라면서 “정부는 이 설계도를 섬세하게 다듬고, 성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3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통해 “오늘 4·3 특별법 개정을 보고드릴 수 있게 돼 매우 다행이다. 특별법 개정으로 이제 4·3은 자기 모습을 찾게 됐다”며 이같이..
서훈, 美에 “남북관계와 비핵화 협상의 선순환 기능 강조”(속보)
청와대는 2일 “기업인들과 당당히 소통해 달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주문에 따라 조만간 유영민 비서실장, 이호승 정책실장을 중심으로 기업인들과의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전날 청와대 내부 참모회의에서 “기업인들이 규제혁신 과제를 모아오면 이를 협의하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 당국이나..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얀센과 노바백스, 모더나 등 백신에 대해서도 총력을 다해 조기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치료제 상황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전날 가동된 ‘범정부 백신 도입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한 차질없는 백신 도입을 약속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백신 공급 부족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접종에 차질 없도록 도입..
대통령 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2일 천안함 피격 사건을 재조사 해달라는 진정을 각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 열고 ‘천안함 좌초설’을 꾸준히 주장한 신상철씨의 진정을 만장일치로 각하 결정했다. 위원회는 “진정인 적격여부에 대한 위원회 회의 결과, 진정인이 천안함 사고를 목격했거나 목격한 사람에게 그 사실을 직접 전해 들은 자에 해당한다고 볼 만한 사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위원회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2일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출국하며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해서는 중국과의 협력이 아주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 외교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이 계속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주는 게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오는 3일 중국 푸젠성 샤먼(廈門)에서 열리는 왕이 중국 외교부장..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2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전 청와대 인근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8년 6월 지방선거, 지난해 21대 총선에서도 같은 곳에서 사전투표를 한 바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주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부활절을 낀 이번 주말엔 외출과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청명과 한식을 맞아 성묘하는 분도 많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하루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1일 75세 이상 국민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것과 관련해 “어르신들께서는 정부를 믿고 편안하게 접종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접종 초기에는 안전에 의구심을 갖는 분들도 계셨지만 안심하셔도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와 지자체가 효도하는 마음으로 접종 준비를 마쳤다”며 “이동이 불..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수급과 관련해 “2분기 중 1440만회 분 도입이 확정돼 있고, 예정된 일정대로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오는 6월 말까지 1200만명 백신 접종이라는 목표 달성은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당초 몇 주 늦어질 것으로 알려진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