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이번 주에는 다음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방안을 의논하고 결정해야 한다”며 “확실한 안정국면에 접어들지 못한 상황에서 그간 누적된 사회적 피로감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결정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최근 확진자 수가 조금씩 감소..
김여정, 북한 당 정치국 후보위원에서 빠져 (속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에 올라 (속보)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10일 이란 수도 테헤란을 전격 방문해 억류된 한국 선박·선원의 석방을 위한 교섭 절차에 들어간다. 한국 측은 조기 석방을 최우선으로 협의할 계획이지만, 이란이 한국에 동결된 이란 자금 70억달러(약 7조6000억원) 문제를 중점 논의하겠다는 입장이라 교섭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 차관은 지난 7일 먼저 현지에 도착한 실무대표단과 합류해 이란 외무부 정무차관 등 고위급과 교섭에 들어갈..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1일 오전 새해 국정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한국판 뉴딜 등을 통한 경제 반등이 주요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마다 문 대통령 신년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관련 구상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8차 노동당 대회 발언으로 주목된다. 문 대통령도 휴일인 10일에도 공식 일정 없이 신년사 준비에 몰두한 것으로..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3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정부는 설 명절 이전에 전체 지원금의 90%를 지급해 드린다는 목표”라며 “속도전에 나서 달라”고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주문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11일부터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해 주신 소상..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10일 이란에 억류된 한국 선박·선원의 조기 석방을 협의하기 위해 이란으로 출국했다. 최 차관은 이날 0시3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으로 떠나 카타르 도하를 경유해 테헤란에 도착할 예정이다. 최 차관은 출국 전 취재진에게 “우리 선박과 선원들이 억류된 상황이 연출돼 유감스럽기도 하다”며 “선원들의 신변이 안전하다는 것에 좀 안심이 되지만 상황은 엄중하다”고 말했다. 또 최 차관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오는 1월 20일 바이든 미국 새 행정부 출범을 겨냥해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5∼7일 열린 노동당 8차 대회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보고에서 이같이 말했다. 또 김 위원장은 대미정책과 관련해 “앞으로도 강대강, 선대선의 원칙에서 미국을 상대할 것”이라면서 “새로운 조미관계 수립의 열쇠는 미국이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노동당 8차 대회에서 앞으로 남한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남북관계 전반이 달려 있다고 했다. 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5∼7일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보고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남북관계와 관련해 “북남관계가 회복되고 활성화되는가 못되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 당국의 태도 여하에 달려 있으며 대가는 지불한 것만큼 노력한 것만큼 받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8차 대회에서 “새로운 핵잠수함 설계연구가 끝나 최종심사 단계에 있다”고 발표했다. 또 김 위원장은 “핵장거리 타격 능력을 제고하는 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핵잠수함과 수중발사 핵전략 무기를 보유할 데 대한 과업이 상정됐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핵잠수함 개발”을 공식화하고 “수중발사 핵전략 무기”인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교부는 8일 일본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에게 배상하라는 한국 법원의 판결에 대해 “정부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 정부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에서 “정부는 2015년 12월 한·일 정부 간 위안부 합의가 양국 정부의 공식 합의라는 점을 상기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외교부는 이어 “동 판결이 외교관계에 미치는 영..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헬스장 등 자영업자가 어려움을 겪는 데 대해 “충분히 이해되고 역지사지해보면 얼마나 힘들까 정말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배진교 정의당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정 총리는 “영업을 하지 못하면서 (임대료를) 부담해야 하는 자영업자의 눈물을 어떻게 닦아줄 것인가”라고 말한 뒤 말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도입과 관련해 접종 시기보다는 빠른 집단면역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백신 도입 지연에 대한 지적에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백신 도입이 늦어진 이유는 청와대인가, 질병청인가’라는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질병청을 관리감독하는 보건복지부, 총리실, 청와대 모두 관계가 있다. 그러나 주무부처는 질병..
외교부는 8일 강창일 전 의원을 주일본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강 대사는 지난해 11월 내정됐다. 일본 정부의 아그레망(외교 사절 파견에 대한 주재국의 동의)이 늦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지난해 말 동의를 받았다. 4선 의원을 지낸 강 의원은 도쿄대에서 동양사학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일의원연맹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대표적인 일본통으로 꼽힌다. 주한 일본대사로 내정된 아이보시 고이치 주이..
8차 당대회를 진행 중인 북한이 사흘째 이어진 회의에서 “대남문제를 고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통신은 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주재한 전날 당대회 회의 내용을 전하며 “조성된 형세와 변천된 시대적 요구에 맞게 대남문제를 고찰했으며 대외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총적 방향과 정책적 입장을 천명했다”고 전했다. 다만 남북관계 구상이나 대미 정책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또 회의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