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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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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출생아 수가 1만8988명을 기록하며 지난달보단 소폭 늘었지만 감소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 때문에 올해 또다시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출생아 수는 1만898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69명(-5.3%) 감소했다. 출산통계 작성 이래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던 지난달(1만8484명)과 큰 차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사후 복구 중심의 재난관리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면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26일 오전 8시30분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13개 중앙부처 차관급 공무원,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기후위기를 반영한 최근 5년중심으로 설계기준, 통제·대피기준 등 각종 기준을 새롭게 정립할 예정"이라면서 "과거 10년, 20년이 아니라..
이상민 장관 "지자체장, 재난업무 더 책임감 있게 대응해야"(속보)
이상민 장관 "재난대응, 사후 복구에서 사전예방으로 전환"(속보)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또다시 내렸다. 반면 미국과 일본, 영국 등 주요국과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인플레이션 완화와 공급망 안정화 기대 등의 이유로 상향했다. 2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이날 발표한 7월 세계 경제전망에서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5%에서 1.4%로 0.1%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지난 4월 전망치를 0.2%포인트 하향한 데..
우리나라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60%에 육박한 가운데 10명 중 7명은 더 일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고령층(55~79세) 인구 1548만1000명 가운데 경제활동참가율은 60.2%로 전년 동월 대비 0.8%포인트 상승했다. 이 중 1060만2000명(68.5%)은 장래에도 계속 일하고 싶다는 의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국회 탄핵소추안이 167일만에 헌법재판소로부터 '기각' 결정됐다. 이로 인해 이 장관은 역대 최초 탄핵 장관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쓸 위기에서 벗어나 업무 현장에 복귀하게 된다. 집중호우 등으로 재난 대응 현안이 산적해 있는 가운데 탄핵 소추에 따른 국정 공백이 신속히 해소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장관은 당분간 재난 대응 등 업무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 장관은 25일 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헌법재판소의 국회 탄핵소추안 '기각' 결정으로 업무에 복귀하게 됐다. 이 장관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무엇보다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0.29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폭우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과 이재민 여러분께도 위..
윤석열 정부 들어 지난해 국가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이 전년 대비 3.5% 감소한 6억5450만톤(t)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상황 등에서 전기 수요가 늘었음에도 이 같이 줄어든 데에는 원자력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5일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은 6억5450만t으로 추정됐다. 이는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예방정비..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4일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을 찾아 "(포항에는) 기간산업들이 포진해있으니 포스코, 현대도 그렇고 기업도 차수벽, 차수막을 하는 등 산업 쪽에서도 기후변화 적응대책이 필요하다"며 "포스코는 이미 추진 중인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한 장관은 이날 형산강이 보이는 포스코그린환경타워와 냉천 유역을 찾아 하도정비 계획 등을 점검하고 "지난 10년간 준설사업을 적극적으로..
한창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차관)은 24일 오전 행안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13개 중앙부처, 17개 시도와 영상회의를 통해 호우피해와 기관별 대처상황을 재차 점검했다. 참여 정부부처는 행안·교육·국방·농식품·산업·고용·환경·문체·국토부, 경찰·소방·산림·기상청이다. 한 차관은 향후 기상전망과 밤사이 호우 대처상황 전반과 소방청의 실종자 수색·구조활동 사항과 경찰청 인명피해 우려지역..
1970년부터 미국 하와이 동서문화센터(EWC)에서 매년 실시해 온 전통 있는 인구학 세미나 중 하나인 인구 서머세미나가 서울과 대전에서 열린다. 세계 각지의 인구통계 석학을 초빙해 초저출산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한다. 통계청은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대전과 서울 온·오프라인 상에서 30개국 인구통계 실무자 및 연구자 270여 명을 대상으로 '제10회 통계청-UNFPA 인구 서머세미나(The 10th..
◇소방준감 승진 △충청북도 소방본부장 고영국
◇과장급 신규 보임 △물통합정책관실 통합하천관리TF팀장 이상훈
◇국장급 인사교류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장 농업연구관 김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