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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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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2만5545명…위중증 583명·사망 42명(속보)
월요일인 26일도 한파로 인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춥겠다. 전날 낮 동안 일부 녹았던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다. 최근 강추위로 인해 수도관이나 계량기, 보일러 등 동파와 농축산물, 양식장 냉해 등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레 낮부턴 다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추위가 한층 강해..
크리스마스이자 일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과 경북동해안, 전라서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대전 -8도 △광주 -7도 △부산 -1도 △대구 -6도 △춘천 -13도 △제주 3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0도 △..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이어지면서 24일 6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지난 9월 이후 석 달 만에 70명대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6211명 늘어 누적 2860만607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만8168명)보다 1957명 줄어들었다. 1주일 전인 지난 17일(6만6930명)보다도 719명 감소한 모습이다.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고용노동부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지출 예산이 34조9005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36조5720억원)보다 1조6215억원(4.4%) 감소한 규모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예산은 증액됐다. 한국폴리텍대학에 반도체 학과를 신설하기 위한 예산 350억원이 새로 편성됐으며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예산은 4163억원으로 올해(3248억원)보다 28.2%..
신규확진 6만6211명·사망 70명…석달만에 최다
토요일인 24일은 충청과 호남, 제주에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최강한파를 맞이하겠다. 이 같은 맹추위는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매우 춥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현재 내륙 대부분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다.최근 눈이 많이 쌓인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에는 이날 아침까지 계속 눈이 이어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23일 정부의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안' 발표와 관련해 "교실 내 마스크 착용 기준은 즉시 변경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중대본이 실내 마스크 착용 기준을 조정하면 감염 상황, 학교 여건 등을 고려한 세부 지침을 추가로 마련할 것"이라며 "시·도교육청, 각급 학교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또 각 시·도교육청에 공문을 통해 각급 학교에서 별도 안내가 있..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실과 언론인 모임인 새미래포럼이 오는 2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1공영·多민영 방송체제 정상화'를 주제로 제3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23일 김기현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정책토론회는 국가 지원에 의존할 수 밖에 없게 된 방송산업 구조를 살펴보기로 했다. 특히 뉴스 보도에 있어 '권력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워진 공영방송 실태를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할..
"올 크리스마스에는 서울함공원에서 아름다운 캐럴 감상하세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5일 서울함공원 안내센터 2층에서 '2022 마음의 빛을 밝히는 천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7년 11월 개장한 서울함공원은 퇴역 군함 3척을 활용해 조성한 서울시 최초의 함상공원으로 이색적인 풍경과 더불어 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망원한강공원의 나들이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번 '2022..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조치인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단계적으로 해제해 '권고'로 전환하기로 했다.다만 의무 해제 시점을 구체적으로 예고하는 대신 확진자와 위중증 추세 등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기준을 제시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3일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안'을 확정하고 이 같이 발표했다.정부는 실내마스크 해제 조건으로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사망자 발생 감소 △안정적 의료대응 역량..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23일 6만명대 후반으로 집계되면서 금요일 기준으로 15주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8168명 늘어 누적 2853만455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9월9일(6만9391명) 이후 금요일 기준 15주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1주 전인 지난 15일(6만6953명)과 비교하면 1215명 늘었고, 2주 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극강의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교통사고와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 23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대설·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전날 오후 10시48분께 순천완주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가 전복되는 등 교통사고는 33건이 발생했다. 또 산행에 나섰다가 산간에 고립된 시민도 33명 발생했으나 모두 구조 완료됐..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1시간동안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는 전구간 운행이 재개된 상태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4분께 서울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독립문역 사이 터널 내 선로에서 불이 나 약수역∼구파발역 구간의 양방향 열차 운행이 1시간 넘게 중단됐다. 이날 오전 8시12분께부턴 화재 진압이 마무리돼 운행이 재개된 상태다. 이에 서울시는 이날 오전 다른 교통..
금요일인 23일은 전국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시간당 3~5㎝의 매우 강한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남부서해안·전라권·제주도중산간·제주도산지·울릉도·독도 5~30㎝, 충남권·충북중부·제주도 2~8㎝, 충남권남동내륙·충북남부·전남동부남해안·경상서부내륙·서해5도 1~5㎝, 경기남서부·충북북부 1~3㎝다. 그 밖의 경북권남동부·경남권(서부내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