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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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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토요일인 24일은 충청과 호남, 제주에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최강한파를 맞이하겠다. 이 같은 맹추위는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매우 춥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현재 내륙 대부분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다.최근 눈이 많이 쌓인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에는 이날 아침까지 계속 눈이 이어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23일 정부의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안' 발표와 관련해 "교실 내 마스크 착용 기준은 즉시 변경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중대본이 실내 마스크 착용 기준을 조정하면 감염 상황, 학교 여건 등을 고려한 세부 지침을 추가로 마련할 것"이라며 "시·도교육청, 각급 학교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또 각 시·도교육청에 공문을 통해 각급 학교에서 별도 안내가 있..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실과 언론인 모임인 새미래포럼이 오는 2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1공영·多민영 방송체제 정상화'를 주제로 제3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23일 김기현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정책토론회는 국가 지원에 의존할 수 밖에 없게 된 방송산업 구조를 살펴보기로 했다. 특히 뉴스 보도에 있어 '권력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워진 공영방송 실태를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할..
"올 크리스마스에는 서울함공원에서 아름다운 캐럴 감상하세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5일 서울함공원 안내센터 2층에서 '2022 마음의 빛을 밝히는 천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7년 11월 개장한 서울함공원은 퇴역 군함 3척을 활용해 조성한 서울시 최초의 함상공원으로 이색적인 풍경과 더불어 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망원한강공원의 나들이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번 '2022..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조치인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단계적으로 해제해 '권고'로 전환하기로 했다.다만 의무 해제 시점을 구체적으로 예고하는 대신 확진자와 위중증 추세 등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기준을 제시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3일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안'을 확정하고 이 같이 발표했다.정부는 실내마스크 해제 조건으로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사망자 발생 감소 △안정적 의료대응 역량..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23일 6만명대 후반으로 집계되면서 금요일 기준으로 15주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8168명 늘어 누적 2853만455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9월9일(6만9391명) 이후 금요일 기준 15주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1주 전인 지난 15일(6만6953명)과 비교하면 1215명 늘었고, 2주 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극강의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교통사고와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 23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대설·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전날 오후 10시48분께 순천완주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가 전복되는 등 교통사고는 33건이 발생했다. 또 산행에 나섰다가 산간에 고립된 시민도 33명 발생했으나 모두 구조 완료됐..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1시간동안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는 전구간 운행이 재개된 상태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4분께 서울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독립문역 사이 터널 내 선로에서 불이 나 약수역∼구파발역 구간의 양방향 열차 운행이 1시간 넘게 중단됐다. 이날 오전 8시12분께부턴 화재 진압이 마무리돼 운행이 재개된 상태다. 이에 서울시는 이날 오전 다른 교통..
금요일인 23일은 전국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시간당 3~5㎝의 매우 강한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남부서해안·전라권·제주도중산간·제주도산지·울릉도·독도 5~30㎝, 충남권·충북중부·제주도 2~8㎝, 충남권남동내륙·충북남부·전남동부남해안·경상서부내륙·서해5도 1~5㎝, 경기남서부·충북북부 1~3㎝다. 그 밖의 경북권남동부·경남권(서부내륙..
'실내마스크 해제 시기'가 불투명한 가운데, 변수는 새 변이 출몰 여부·위중증 환자수·접종률이 될 것으로 보인다.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7만 5774명 늘어 누적 2846만 639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위중증 환자 수는 547명으로, 100일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이 같은 확산세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불투명한 점이 정부가 '실내 노마스크 시기'를 정하는..
코로나19 겨울 유행이 계속되면서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가 100일 새 최다 수준으로 늘어났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5774명 늘어 누적 2846만639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8만8172명)보다 1만2042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5일(7만143명)과 비교하면 5601명, 2주 전인 지난 8일(6만5237명)과 비교하면 1만..
목요일인 오늘(22일)은 전국에 기온이 10도가량 떨어져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충남권과 전라권·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청권·전라권·제주도에는 시간당 3~5㎝ 내외의 매우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서해안·전라권·제주도중산간·제주도산지·울릉도·독도 10~25㎝다. 특히 전북·전남권서부·제주..
노조회계의 투명성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노동당국이 노조재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해외 사례를 검토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20일 "현행법 제도에 근거해 노조의 재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노사와 이해관계자,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들과 해외사례 검토 같은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와 관련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지도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정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1일 8만8172명을 기록하면서 석달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8만7559명)보다 613명 늘어난 8만81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839만646명이다. 1주 전인 14일(8만4553명)과 비교하면 3619명이 늘었다. 2주 전인 7일(7만4693명)과 비교하면 1만3479명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코로나19 신규확진 8만8172명…석달만에 최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