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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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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교육계 주요 현안인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 시·도교육청이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 부총리는 교육부와 교육청 간 '협력'을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24일 충북 그랜드플라자 호텔 청주에서 열린 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교육부와 교육청이 같이 힘을 합해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수평적인 파트너십이 중..
정부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이른바 '수원 세모녀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개선 방안을 내놨다.조규홍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 개선대책'을 발표했다.정부는 위기가구 발굴의 근거가 되는 위기 정보를 현재 34종에서 44종까지 확대한다. 현재는 단전과 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 18개 기관 34종의 정보를..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본격화된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만여명이 줄어든 5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9089명 늘어 누적 2678만4142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324명)보다 1만1235명 줄었지만, 1주 전인 지난 17일(5만5424명)과 비교하면 3665명 늘었고, 2주 전인 지난 10일(5만..
코로나19 신규확진 5만9089명…전날보다 1만명↓(속보)
목요일인 오늘(2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는 점차 맑아지겠다.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포근하고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에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조별 예선전이 열리는 밤에도 '거리 응원'을 즐기기에 좋은 것으로 예상된다.다만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경북 구미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오는 24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물류 수송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관내 주요 산단의 기업체와 화물운송업체에 공문을 보내 무기한 총파업으로 인한 물류수송 차질에 대비하도록 했다. 또 구미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7개 팀 규모의 대책본부를 구성해 상황관리·교통 대책·현장정비 등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오는 24일 전국 16개 본부에서 화물 진입을 막는 '봉쇄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혀 경찰과의 대치가 예상된다.23일 화물연대는 전국 16개 지역본부의 주요 항만·산업단지 등에서 오는 24일 오전 10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거점별로 화물의 진·출입을 막는 '봉쇄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다.화물연대는 이날 "정부·여당이 화주..
오는 24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지 3개월이 지났다면 동절기 추가접종을 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추진단)은 동절기 추가접종의 접종 간격을 이전 접종일 또는 확진일로부터 '4개월(120일)'에서 '3개월(90일)'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간 경과에 따른 면역감소 분석결과와 변이주 증가상황, 국외 동향 등을 고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부터는 접종 차수와 상관없이 이전 접종일이..
경찰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총파업과 관련, 불법행위 발생 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경찰청과 경북경찰청은 23일 "불법행위에 대해선 현장검거를 원칙으로 하고 사법처리하겠다"며 "불법행위 가담 운전자에 대해서는 운전면허 정지·취소 등 면허 행정처분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화물연대가 주요 사업장을 비롯한 인근 도로에서 비조합원 차량 운송 방해·차로..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본격화된 가운데, 23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7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324명 늘어 누적 2672만505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2873명)보다 2549명 소폭 줄었으나, 이틀 연속 7만명대를 기록했다. 1주 전인 지난 16일(6만6569명)과 비교하면 3755명 늘었고, 2주 전인..
수요일인 오늘(23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밤까지 강한 비가 내리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영서와 충북·경북권내륙·경남권은 정오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등에는 저녁까지 비가 오겠다. 예상강수량은 강원영동·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에서 20~80㎜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 있겠다. 이밖의 지역은 5~20㎜사이로 예보됐다. 이날 아침최저기온은..
고용노동부(고용부)가 안전조치가 미흡한 업체를 대상으로 무관용 원칙에 따른 '불시감독'에 나선다. 고용부는 23일 제32회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식품 혼합기 등 방호장치를 제거하고 작업할 가능성이 많은 유사 28종의 유해·위험 기계·기구와 위험작업 등에 대한 불시감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고용부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3일까지 1차 자율점검을 통한 개선을 추진했다...
△김봉규씨 별세(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한성순씨 남편상, 김동일(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김수웅(LX하우시스 부장)·김진(엘리시안리조트 부장)씨 부친상, 김미리·송경화·이은재씨 시부상=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4일 오전 6시, 02-2258-596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오는 24일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올해 두 번째 '물류대란' 현실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노동계에 따르면 화물연대는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공공운수노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4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화물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여야 국회의원들이 앞다퉈 화물안..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준법투쟁(태업)에 돌입하면서 열차 운행이 지연될 전망이다.철도노조는 22일 서울역에서 '철도 민영화·구조조정 저지, 2022년 임단협 승리를 위한 철도노조 준법투쟁 및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달 2일엔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태업 기간 중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이용객 불편을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