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수담수화시설 물 산업 혁신 플랫폼으로 키운다
부산시가 지난 11년동안 가동되지 못했던 해수담수화시설 활용방안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3일 오전 기장 해수담수화시설(기장읍 대변리 20)에서 '해수담수화시설 활용방안 마련 주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정종복 기장군수, 박종철·이승우 시의원, 박홍복 기장군의회 의장, 고려제강㈜ , 효성전기㈜, ㈜금양, 아산이노텍 등 동부산 산업단지 대표 기업과 관련 기관 관계자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