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銀, 청년 주거 생활안정 대출 지원 나서
BNK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등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부산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약해 청년 임차보증금 지원 대출인 ‘머물자리론’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에 속한 19~34세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3000만원, 월세 40만원,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임대자다. 최종 대상자는 부산시에서 가구소득, 전용면적, 시 거주기간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