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광화문·해운대, 한국의 타임스퀘어로 바뀐다...다양한 디지털 옥외광고 설치
서울 명동과 광화문,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일대가 미국의 타임스퀘어처럼 다양한 옥외광고물이 자유롭게 설치된 명소로 탈바꿈한다. 28일 행정안전부는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서울 명동관광특구, 광화문 광장,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3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유표시구역은 광고물의 모양, 크기, 색깔, 설치 방법 등 규제를 완화해 옥외 광고물의 자유로운 설치를 허용하는 지역이다.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