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O...게리 우들랜드(35·미국)의 US 오픈 깜짝 우승은 지난 2000년 2위권을 무려 15차로 압도한 타이거 우즈(44·미국)에 비견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인 PGA투어닷컴은 “위협적인 바닷바람이 불지 않았음에도 US 오픈이 벌어진 페블비치에서 나흘간 언더파를 친 선수는 31명에 불과했다”며 “이런 곳에서 만들어진 우들랜드의 성적(13언더파 271타)는 2000년 당시 역..
브룩 헨더슨(22·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한 캐나다 골퍼 중 최다승 주인공이 됐다.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에 이어 시즌 두 번째 다승자(2승)가 되면서 한 시즌 최다 우승(15승) 경신을 노리는 태극 낭자들의 라이벌로 떠올랐다. 헨더슨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639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달..
아슬아슬한 2타차 선두를 유지한 장타자 게리 우들랜드(35·미국)의 17번 홀(파3) 티샷이 가까스로 그린에 올라갔지만 홀과 거리가 약 28m나 벌어졌다. 굽은 그린 탓에 우들랜드는 퍼터가 아닌 웨지를 꺼내들고 공을 띄웠다. 살짝 휜 공은 절묘하게 홀 50cm 부근에 떨어졌다. 보기 위기를 파로 막은 우들랜드와 반대로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약 3m 버디 퍼트를 놓친 브룩스 켑카(29·미국)는 고개를 숙였다...
2019년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Tee Times 리스본 토너먼트 2019의 초청으로 리스본 주위에 있는 6개의 골프장 라운드에 참가했다. 인천에서 파리까지 12시간 비행 후 리스본으로 환승한 후 2시간이 더 걸렸다. 공항에서 골프장까지는 55km로 40분 거리다. 아로에이라(AROEIRA) 골프 코스는 2개의 18홀로 되어있으며 1코스와 2코스로 36홀 코스다. 리스본 중심부에서 불과 25km 떨어진 아름다..
144명이 제각기 여왕 등극을 꿈꿨지만 언더파는 단 3명뿐이었다. 티샷 난이도를 대폭 높인 코스 앞에 한국 최고의 여자 프로 골퍼들이 진땀을 뺐다. 최악의 난코스를 뚫고 국가 이름이 걸린 가장 큰 메이저 대회를 집어삼킨 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수퍼 땅콩’ 이다연(22)이다. 이다연은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69야드)에서 끝난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의지의 서요섭(23)이 박상현(36), 이형준(27) 등 전통의 강자들을 모조리 누르고 총상금 12억원이 걸린 메머드급 대회에서 정상을 밟았다. KPGA 첫 우승을 차지한 서요섭은 단숨에 상금 1위로 뛰어올랐다. 서요섭은 16일 경기도 용인시 88컨트리클럽(파71·6987야드)에서 마무리된 KPGA 코리안 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2억4000만원)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송가은(19)이 유망주들과의 전쟁에서 한발 앞서갔다. 역대급 샷 감각을 발휘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인 점프투어에서 시즌 첫 멀티우승(2승 이상)을 달성했다. 송가은은 ”최종 목표인 미국여자프로골프(USLPGA) 명예의 전당에 내 이름을 올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송가은은 지난 주 충북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154야드) 동·남코스에서 마무리된..
스크린골프대회 여왕으로 꼽히는 정선아(29)의 질주가 올해도 변함없다. 여자스크린골프투어(WG투어·WGTOUR) 통산 12승째를 달성하면서 여왕의 건재를 알린 그는 “갈수록 선수들의 실력이 높아지는데 그에 맞춰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의욕을 불태웠다. 정선아는 지난 15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끝난 2019 롯데렌터카 WG투어 정규 3차 대회 결선(총상금 7000만원·우승상금 1500만원)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PGA 챔피언십에 이어 US 오픈에서도 우승이 힘들어졌다. 마지막 날은 장타자 게리 우들랜드와 메이저 대회 정복자 브룩스 켑카의 진검승부가 남았다. 우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1)에서 계속된 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 오픈 3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때렸다. 우즈는 중간 합계 이븐파 213..
지난 5월 남자 골프계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59번째 대회 만에 정상을 치지한 강성훈(32)과 캐디 출신으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2승을 일궈낸 전가람(24)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둘의 골프 인생은 공통점이 있다. ‘포기’를 모른다는 것이다. 다른 듯 비슷한 역경을 뚫고 작은 기적을 일군 점에서 ‘닮은꼴’ 도전의 아이콘으로 동료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강성훈의 우승은 스스로 사서 고생..
대부분 골프장은 교외 외곽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다. 프로 골프 대회를 찾는 갤러리들은 일정부분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현장에서도 기타 프로 구기 종목보다 팬서비스의 혜택을 다양하게 누리기 힘든 구조다. 먹을거리 역시 마찬가지다. 이 고민을 해결해줄 이동식 푸드트럭이 남자 프로 골프 대회를 직접 찾아간다. 6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장에 모인 갤러리들은 슈크림 전문 디저트 카페..
대형신인 조아연(19)이 바이오스마트그룹 계열사인 오스틴제약의 후원을 받는다.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렌터카 여자 오픈 우승자인 조아연이 오스틴제약과 최근 서브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조아연은 2018년 세계 아마추어 팀 챔피언십 개인전 1위 자격으로 KL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이어 2018년 11월 개최된 2019년 KLPGA 시드 순위전에서 수석 합격하면서 정규 투어에 화..
골프존 미디어의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인 ‘스크린골프존’이 12일부터 KT 올레tv 264번 채널을 통해서 방영을 시작했다. 스크린골프존은 기존 △B tv 138번 △U+ tv 115번 △티브로드 119번에 이어 △KT 올레tv 264번 채널을 추가했다. 이를 바탕으로 IPTV(인터넷TV) 3사 및 케이블 TV로 서비스를 확대해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3월 개국한 스크린골프존은 국내 최대 스..
올해 제119회째를 맞은 US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250만달러·148억2000만원)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부활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의 11년만 패권 탈환 여부가 아니다. 메이저 대회 정복자로 떠오른 브룩스 켑카(29·미국)가 1905년 이후 무려 114년 만에 역대 두 번째 US 오픈 3년 연속 우승의 금자탑에 도전한다. 스포트라이트가 우즈에서 켑카로 옮겨간 상황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전성기 시절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의 캐디로 유명했던 스티브 윌리엄스(56·뉴질랜드)가 다가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US 오픈 챔피언십에서는 전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32·호주)와 호흡을 맞춘다. 데이가 14일(한국시간) 개막하는 US 오픈에 우즈의 캐디였던 윌리엄스를 고용해 대회를 치를 예정이라고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이 밝혔다. 데이는 이미 윌리엄스와 몇 차례 연습 라운드를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