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도박사들의 셈법도 분주하다. 그런데 이번에도 도박사들의 1순위 베팅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아니었다. 우즈를 두고 실현 불가능한 베팅을 해 역대 최고 배당금을 노리는 화제의 인물도 나타났다. 윌리엄 힐 스포츠북·래드브록스 등 해외 주요 스포츠 베팅 사이트에 따르면 우즈는 로리 매킬로이(30·북아일랜드) 등과 함께 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으로 직행하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의 개인 요트가 미국 뉴욕주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200억원을 호가하는 그의 럭셔리 선박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채널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즈의 개인 요트 ‘프라이버시호’가 PGA 챔피언십 개최지에서 20km 떨어진 곳에 약 2주 전부터 정박해있다. 우즈는 지난..
난이도를 높인 10번 홀(파4)을 잡는 자가 별들의 전쟁에서 승리한다. 1997년 처음 시작해 비교적 짧은 대회 역사에서도 역대 우승자의 화려한 면면을 자랑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은 ‘별들의 각축장’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올해에도 세계 각지에서 뛰는 스타플레이어들이 집결했다. 관전 포인트는 난이도를 대폭 높여 박진감을 더한 홀에서의 진검승부다. KPGA 코리안 투어 SK 텔레콤 오픈(총상..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선수들이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로 아픔을 겪은 아동과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나아가 선수들은 앞으로도 골프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할 생각이다. 김형태(42) 선수회 대표는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을 방문해 2019시즌 개막전이던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 출전한 선수들의 상금 3%를 모아 조성된..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나가는 고진영(24)이 세계 랭킹 1위 굳히기에 나섰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59번째 대회 만에 정상을 밟은 강성훈(32)은 기존의 한국인 3인방을 위협하는 위치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고진영은 14일(한국시간) 공개된 5월 둘째 주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7.50점을 얻어 6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였던 ANA..
볼빅이 숙원사업이었던 제2공장을 가동하면서 향후 국내외 매출 증대 및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사업영역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궁극적인 지향점은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확보하는 데 맞춰진다. 볼빅은 13일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 위치한 제2공장(가동·나동)에서 문경안 회장 등 충북 지역 주요 관공서 요인 및 일본·인도 해외 바이어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준공식을 열었다. 제2공장은..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프로 자격을 획득한 20살 때부터 꾸준히 세계 정상을 노크해온 강성훈(32)이 12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이라는 큰 열매를 맺었다. 하루 27개 홀을 도는 강행군을 벌이는 동안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승부처에서는 그림 같은 버디를 적중시키는 등 통산 3승에 도전했던 베테랑 맷 에브리(36·미국)를 상대로 재역전극을 일궈냈다. 강성훈은 1..
골프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9 더 골프쇼’가 대구에 이어 16일부터 19일까지 울산을 찾아간다. 울산광역시 동천체육관에서 4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울산 및 경상지역 레저산업 활성화와 골프 인구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행사장에는 출품 업체들이 2019시즌 신제품을 선보이고 관람객은 직접 시타해보는 등 여러 가지 참여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다양한 상품이 준비된 더 골프쇼의 부대행사의 첫..
조예진(20)이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차세대 스크린골프 대회를 이끌어갈 여자 유망주로 떠올랐다. 스크린골프 황태자로 불리는 김홍택(26)의 캐디로 나서며 어깨 너머로 배운 노하우가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조예진은 지난 11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끝난 ‘2019 롯데렌터카 WG투어 2차 대회(총상금 7000만원·우승상금 1500만원)‘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로 우승했다. 조예진은 결선 대회..
필자는 2019년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대만 골프협회가 주최하고 KLPGA와 TLPG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만 여자골프오픈에 참가했다. 대만골프협회로 부터의 초청이었다. 대회 기간 중 까오슝의 5개 골프장들을 매일 아침 7시부터 한 곳씩 라운드를 마쳤다. 이는 겨울이면 많은 한국의 골퍼들이 이 곳 까오슝의 찾기 때문에 한국기자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대만에는 모두 61개의 골프장이 있다. 타이베이(台北) 지역 34개, 타이중(台中) 지..
1라운드부터 선두를 질주한 전가람(24)이 끝까지 승기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했다. 한국판 ‘페블비치 프로암’을 표방하며 벌어진 유명인과 ‘2인 1조’ 팀 경기에서는 체조 국가대표 출신 스타 여홍철과 손발을 맞춘 김태훈(34)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전가람은 1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파크 코스(파72·7104야드)에서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별 최혜진(20)이 전관왕을 향해 질주했다. 시즌 첫 멀티우승자 대열에 합류하면서 잠시 뺏겼던 상금 1위 타이틀을 되찾았다. 최혜진은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 코스(파72·6559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 65타를..
2017년 ‘프로 잡는 아마추어’로 명성을 날렸던 최혜진(20)은 이듬해인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정식 데뷔해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최고 유망주의 위용을 과시했다. 2019시즌에도 초반 루키 돌풍이 몰아쳐 조아연(19)과 이승연(21) 등이 곧바로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KLPGA 투어는 끊임없이 유망주들을 배출하고 있다. 올해 마이너리그 격인 드림투어(2..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공식 거리 측정기이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니콘 쿨샷이 직선거리에 유효한 작고 가벼운 모델을 추가했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골프용 레이저 거리측정기 쿨샷의 최소형·최경량 라인 신제품인 ‘쿨샷 20 GI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포켓 사이즈 직선거리 전용 모델인 쿨샷 20의 후속 제품이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59개 대회 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강성훈(32)이 악천후에 발목을 잡혔다. 강성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트리니티 포레스트 골프장(파71·7380야드)에서 계속된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90만달러·약 93억원) 3라운드에서 9개 홀을 돌며 버디 2개와 보기 1개 등으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이날 현장은 강우를 동반한 악천후로 경기가 3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