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정ㆍ이미향ㆍ전영인ㆍ조아연ㆍ김홍택 등 31명, 팀 볼빅의 위용
대한민국 골프 토털 브랜드 볼빅이 새 시즌을 앞두고 소속 후원 선수들의 발대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2019년 볼빅을 대표해서 각 나라에서 활약할 1부 투어 선수만도 31명이나 되는 대식구들이다. 팀 볼빅 발대식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최운정과 이미향,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의 김홍택, 한창원, 이근호, 고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