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환의 세계 골프장 탐방] 25. 터키 안탈리아 골프클럽 PGA 파샤코스
터키 안탈리아에는 모두 14개 코스(18홀 기준)가 있다. 1994년 내셔널 골프클럽을 시작으로 골프장들이 들어섰다. 터키의 경제적인 필요도 한몫했다. 무엇보다 한 겨울 춥지 않은 날씨로 10~20도를 유지해 유럽의 많은 골퍼들을 찾게 만든다. 터키는 8200만 인구지만 실제 골프를 치는 사람들은 3000명 내외라고 한다. 대부분은 유럽의 영국, 스웨덴, 독일, 프랑스, 덴마크, 핀란드 등에서 방문한다. 향후 10년 내에 25개 코스로 확대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