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국내 골프 클럽 오프라인 시장에 우먼파워가 몰아치고 있다. 지난 3년간 남성 드라이버 및 아이언 세트 판매는 감소한 반면 여성 제품들은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에 본사를 두고 전자제품 판매 정보와 시장의 최신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테크놀로지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인 GfK의 국내 골프 클럽 오프라인 시장 판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골프 클럽 세트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판매량을 넘어섰다. 2018년..
“팀 볼빅과 함께 생애 첫 우승을 거두는 멋진 한 해를 만들고 싶다.“(한창원) “여자무대 ‘조아연의 우승볼 S4’와 함께 남자무대에서는 ‘김홍택의 우승볼 S4‘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김홍택)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2019시즌 개막전인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 18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CC에서 펼쳐진다. 올해 여러 다크호스들 가운데서도 새롭게 팀 볼빅에 합류한 한창..
프로 골퍼 박지영(23)이 마세라티 공식 딜러인 LV위본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LV위본은 박지영 프로의 공식 차량 스폰서가 된다. 새롭게 출시된 르반떼 모델을 지원하고 향후 지속적인 후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LV위본은 지난 2015년부터 마세라티의 국내 공식 딜러 역할을 하고 있고 광주·대전 지역에 이어 서울 송파 전시장도 오픈해 판매망을 강화했다. 2015년 KLPGA 신인왕 출신인 박지영은 2016..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7회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원)가 19일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08야드)에서 벌어진다. 이번 대회는 매년 2만여명의 구름 갤러리가 운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프로 골프 대회에 목마른 부산 및 경남 지역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대회이기 때문이다. 주최 측에서는 특히..
팀 볼빅 소속 선수들의 2019시즌 선전을 기념하기 위해 볼빅이 특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조아연(19)의 사용구 S4와 이미향(26)의 사용구 S3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볼을 1더즌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조아연의 우승 사인 모자와 우승 사인 볼마커 또는 메시 쿨토시를 증정한다. 지난 7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 롯..
남자 프로 골프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켠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는 18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17개 대회에서 역대 최다인 148억원 총상금 규모로 치러지는 올해 투어의 관심사 4가지를 키워드로 살펴본다. ◇ 최다 연속 컷 통과 2018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이형준(27)은 지난 시즌..
개막을 앞둔 2019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의 성패는 상당부분이 지난겨울 동계훈련에 달렸다. 겨우내 흘린 착실한 땀방울의 열매를 맺을 시간이다. K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겨울 동안 날씨가 비교적 따뜻한 곳으로 건너가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따라서 동계훈련지를 정하는 건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이자 필수코스로 자리 잡았다. 시즌 개막에 앞서 한국프로골프협회가 올해 KPGA 코리안 투어에서 활동할 선수..
골프존이 국내 유일의 남녀 혼성 스크린 골프 대회인 ‘2019 골든블루 위너스리그’를 개최한다. 2019시즌 총 4개의 대회가 진행될 예정인 ‘위너스리그’는 △남녀 프로 간의 매치 플레이 △남녀 프로가 2인 1조로 한 팀을 이뤄 경쟁하는 팀플레이 등 남녀 프로가 스크린 골프로 함께 펼치는 다양한 경기방식을 도입했다. 20일 대전 유성구 소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1차 대회는 총상금 7000만원(..
조정민(25)은 대구에서 태어났다. 9살 때 뉴질랜드로 골프 유학을 가서 2년간 뉴질랜드 국가대표를 지냈다. 그러나 조정민은 뼛속까지 한국인이다. 한때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함께 활약했던 리디아 고(22·뉴질랜드)와 달리 국적 회복 절차를 거쳐 한국 선수로 국내 투어를 뛰고 있는 이력의 소유자다. 만 21세이던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에 합류한 뒤 이듬해 2승을 차지할 만큼 주목받았다. 최근..
아마추어 최고의 파워 히터를 가리는 이벤트전이 열린다. 비거리만으로 최고를 겨루는 대회인 올해 푸조 2019 롱기스트 챔피언십 예선이 17일부터 26일까지 전국 ‘티업비전2’ 스크린 골프 매장에서 열린다, 2018년 첫 대회에서 ‘298.2m’의 장타왕을 탄생시킨 이번 대회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진출자들이 6월 우승컵을 놓고 결전에 돌입하는 일정이다. 푸조 2019 롱기스트 챔피언십 예선은 카카오 VX..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미국에서 3년 연속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됐다고 16일 골프존이 밝혔다. 골프존은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2016년부터 골프 관련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선정해 발표해오고 있는 ‘에디터스 초이스’의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뽑혔다.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의 센서가 골퍼의 스윙과 임팩트, 스핀을 감지..
새로운 여왕에 오른 고진영(24)이 2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남자 부문에서는 부활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에 힘입어 5년 만에 ‘톱10’ 진입을 자축했다. 고진영은 16일(한국시간) 공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7.25점을 얻었다. 지난 주 7.20점보다는 0.05점이 올라 2주 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는 자식들과 이런 약속을 하며 다시 일어서겠다고 다짐했다. 그가 2008년 US 오픈 이후 무려 11년 만에 메이저 대회 챔피언으로 돌아올 수 있던 데는 가족의 힘이 결정적이었다. 우즈는 평소 우스갯소리로 “우리 아이들은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른다”는 말을 주위에 하고 다녔다. 전성기 시절 압도적인 기량과 차분한 성품, 남모르게 좋은 일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의 화려한 귀환에는 보수도 진보도 따로 없었다. 우즈의 메이저 대회 우승 앞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축하하고 함께 희망을 얘기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15일(한국시간) 우즈가 1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꿈의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하자 각계각층에서 축하의 메시지가 봇물 터지듯 쏟아졌다. 평소 골프광으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4라운드. 11번 홀(파4)을 마친 황제의 표정은 일그러졌다.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했지만 7개 홀만을 남겨두고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2타차는 요지부동이었다. 모두가 고개를 가로젓던 이때부터 반전이 일어났다. ‘49홀 노보기’ 등 좀처럼 흔들리지 않고 줄곧 1위를 내달리던 프란체스코 몰리나리(37·이탈리아)가 아멘 코너의 두 번째인 12번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