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민간구조대 '군산 양식장 관리선' 실종자 수색 앞장
부안해경 민간구조세력(해양구조협회-민간해양구조대)이 해경과 협력해 ‘군산 양식장 관리선’ 실종자 수색에 앞장서고 있다. 민간구조세력은 지역사회 해상안전 확보를 위해 바다사정에 정통한 어업인, 잠수사, 레저사업자 등으로 구성됐다. 해양경찰과 협력하고 실종자 수색, 응급환자 이송, 고립자구조, 해양오염방제 활동 등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28일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