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내년도 노인 4515명 일자리 창출 166억원 투입
대전시 중구는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지난해보다 7.9% 증가한 166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17개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대한노인회중구지회, 중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시연합회, 대전시노인복지관, 보문종합사회복지관,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등 10곳에서 시행되며, 내년 12월까지 추진된다. 일자리사업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익형 사업은 청소년아동지킴이, 근린생활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