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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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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하는 제1차(2021~2025) 대전시 아이 돌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 돌봄 기본계획은 출생아 수의 급격한 감소, 일·가정 양립 수요 증가와 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해 아이 돌봄의 사회적 책임을 확대하고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아이 돌봄 공백 ZERO 도시 구현’을 목표로 △온돌 네트워크 구축..
이춘희 세종시장이 22일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용기내세종’ 운동에 동참했다. 용기내세종은 음식이나 제품 구입시 직접 가져간 용기(用器)를 사용해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이달 14일부터 시작된 세종시민참여 실천 운동이다. 플라스틱 일회용품 감량은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기후행동 중 하나로 환경문제에 대한 높은 시민 관심과 맞물려 급속히 확산 중이다. 이날 이춘..
대전시가 글로벌 바이오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적극적 투자 유치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1일 오후 시청에서 아르헨티나 VC(Venteur Capital) 대표단(후안 히네르, 토마스 오깜뽀, 마티아스 페이레)과 본투글로벌센터 김종갑 센터장,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알프레도 까를로스 바스쿠(Alfredo Carlos Bascou)를 만나 K-바이오랩센트럴 구축과 투자에 따른 공동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대전시..
대전시가 바이오창업 지원기관인 K-바이오 랩센트럴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 대전시는 21일 시청에서 지역의 혁신기관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바이오랩센트럴 추진협의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 유치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K-바이오 랩센트럴은 사업비 2000억원의 규모로 미국 보스턴 랩센트럴을 벤치마킹해 실험시설, 사무 공간, 네트워킹 등을 제공해 바이오분야 벤처·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대덕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도공 대전충남본부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재가 장애인을 위한 밑반찬지원,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의준 도공 대전충남본부 본부장은 “앞으로 지역의 장애인 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도공 대전충남본부는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
중소기업·개인이 공모전 등에 제안한 아이디어를 주관기관이 무단으로 사용하면 피해액의 최대 3배를 배상해야 한다. 우리 기업의 기술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기본계획도 마련된다. 특허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부정경쟁방지법)’을 21일부터 시행하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당한 대가없이 사용하는 이른바 기술탈취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취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자체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댐 용수와 광역상수도 요금을 추가로 감면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감면은 지난 2월에 이어 추가로 진행하는 것으로 감면 대상 및 기간, 신청방법 등은 지난번과 동일하다. 수자원공사가 공급하는 댐 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직접 공급받는 전국 131개 지자체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100여 곳을 대상으로 1개월분 사용 요금을 감면해준다. 지자체의 경우..
세종농업기술센터가 지역특성에 맞는 농·식품 가공기술 균일·표준화로 농·식품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세종농업기술센터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 연구개발 용역’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종시 농업,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향토자원, 농·특산물을 가공 산업과 연계하고 농가 창업제품 경쟁력을 식품기업 수준까지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목표다. 이번 연구개발은 지난해 시 농·식품산업 발..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서천지역의 육상양식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총 사업비 1억5000만원 투입해 양식장용수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식장용수관리사업은 해안·도서지역 육상양식(종묘)장 주변에 수온 및 수질이 일정하고 청정한 지하해수의 부존특성, 개발가능적지 등을 정밀 조사해 조사결과에 따른 지하해수의 개발·이용 방안을 어가에 제시하는 사업이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한국농어촌공..
대전시교육청은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분기 재정집행을 소비·투자분야 교육부 목표액 3383억원을 초과달성한 3893억원(115%)을 집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실적보다 408억원 늘어난 규모로 해당 예산은 지역상권 경기부양과 건설경기 활성화에 영향을 미치는 인건비·시설비 항목 등이다. 시교육청은 연초부터 홍민식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재정집행점검단을 구성해 수시로 회의를 열고..
대전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와 강도완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초미세먼지 농도가 대폭 개선됐다고 21일 밝혔다.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최근 3년 평균 28㎍/㎥에서 올해 21㎍/㎥로 25% 감소했으며 ‘나쁨’ 일수는 28일에서 12일로 57% 감소한 반면 ‘좋음’ 일수는 21일에서 43일로 105% 증가했다. 특히 중부권에서 유일하게 고농도 미세먼지..
세종시는 ‘보이는 라디오, 유튜브 공감 라이브 토닥토닥 들어드림’ 행사를 4월과 5월 각 1차례씩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토닥토닥 들어드림은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해 서로 격려와 응원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월별로 선정된 주제로 진행한다. 우선 4월 행사는 ‘우리도 쉼표가 필요해’를 주제로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에 걸쳐 현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고민과 응원의..
특허청은 급격한 디지털 전환으로 기술·산업 등 제반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글로벌 지식재산 주도권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고품질의 지식재산 심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 심사인력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허청의 심사관은 연구자나 기업이 창출한 특허, 디자인, 상표 등이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심사해 무형의 권리를 부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지식재산 보호의 첨병..
조달청은 전자정부 핵심 인프라 차세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사업은 2002년 개통돼 노후화된 나라장터 시스템을 디지털신기술 기반으로 전면 재구축하고 26개 공공기관의 자체조달시스템을 통합하는 사업이다. 2024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는 구축사업 예산 915억원, 별도 발주되는 분리발주대상 소프트웨어와 프로젝트관리조직(PMO..
금강유역환경청은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과 함께 21일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이하 서산센터)에서 서산시민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2021년 화학물질안전학교’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화학물질안전학교는 서산시민의 화학물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화학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행동요령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의 주최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안전학교에는 서산시에 거주하는 시민과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