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세청, 옛 청사 터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 신청사 준공
대전지방국세청은 12일 옛 청사 터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신청사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윤후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김태흠·박영순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세정지원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성실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서비스 수준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