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기이륜차 약 500대 9억원 지원
대전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을 약 500대 9억원 규모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보조금은 전기이륜차 한 대 당 최소 120만 원에서 최대 330만 원까지 지원하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차종별 지원액 범위 내에서 최대 2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전체 물량 중 50대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배달용 차량 구매자, 내연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