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해빙기 도로 및 시설물 중점 점검
대전/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대전시는 해빙기를 맞아 주요 도로와 도로시설물, 대형 공사현장 등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해빙기 안전 점검은 점검반 6개 반 40명을 편성, 다음 달 31일까지 도로(폭 20m 이상), 도로시설물 267개소, 도로 급경사지 35개소, 대형 공사현장 30개소 등을 일일 현장 순찰과 긴급 점검을 실시해 문제 발생시 4시간 이내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폭 20m 이상의 도로 약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