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한국간 사우디아라비아간 수소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협력이 가속화 된다. 에쓰오일이 선봉에서 사우디 아람코와 전방위 협력에 나서고 포스코·삼성물산·현대오일뱅크가 다양한 그린·블루수소 공동개발에 들어간다. 또 사우디 현지에 두산중공업이 선박기자재 관련, 금호타이어가 타이어 합작법인을 각각 설립하기로 했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지시각 18일 사우디 리야드 사우디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을..
보호냐. 육성이냐. 우리나라 중고차 산업이 두 가치를 놓고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골목상권이라 주장하는 낙후된 중고차 매매상들을 보호하느냐. 대기업에 큰 틀을 맡겨 대대적인 선진화에 들어서느냐 사이에서의 막판 진통 중입니다. 두 가치가 충돌하는 상황에서 키를 쥐고 있는 건 아이로니컬하게도 소상공인 한쪽의 이익만 대변하는 중소기업벤처부입니다. 현대차에 중고차사업 진출 작업을 멈추라며 ‘사업개시 일시 정지’를 권고를..
현대오토에버는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의 경력·신입 채용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경력채용은 △시스템 개발·운영 △ERP △AI·빅데이터 △모빌리티 △스마트X △CRM △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관리(PM) △IT영업 ㅁ클라우드/네트워크 △보안 등 54개 영역에서 신기술 및 엔터프라이즈 IT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인재를 대규모로 채용한다. 이번 대규모 채용 절차는 코로나 환경을 고려해 모두 온..
6년전 179만대로 정점을 찍은 현대차그룹의 중국 판매가 지난해 50만대를 밑돈 것으로 나타나면서 정의선 회장의 현지 공략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부진의 시작은 정치·외교문제 였지만, 중국시장의 성장 속에서도 추락을 면치 못하는 건 결국 판매전략의 실패라는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전문가들은 전기차와 제네시스를 중심으로 첨단시스템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시장에서 승부를 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수익 보다는 점유율에 촛점을 두..
제네시스가 작정하고 만든 럭셔리 초대형 세단 G90를 직접 타봤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이 ‘최고급 세단의 반열에 올랐다’고 자평한 이유를 단 한번 시승으로 알아챌 수 있었다. 더할 수 없이 고급스러운 내외관에 최첨단 시스템을 아낌 없이 채택했고 안마기능이 가미된 에르고 릴렉싱 시트와 최초로 시도된 항균시스템까지 플레그십 모델로서 완벽했다. 주행 역시 내연기관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최고의 6기통 드라이브 질감을 보여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 한성자동차는 드림그림 장학생들이 참여한 미술작품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드림그림은 학생들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재능기부 프로젝트’를 매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아티스트와의 멘토링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높은 수준으로 탄생한 드림그림의 작품을, 사회의 더 많은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한 드림그림만의 가치 공유 방식이다. 2020년에는 렌티큘러 회화의 창시..
항공우주인들이 한 데 모여 민간기업이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에 머리를 맞댔다. UAM(도심항공교통), 드론 등 미래먹거리 산업 발전 방향도 공유했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문승욱 장관은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한국항공우주학회 주관으로 이날 서울 JW메리어트호텔서 개최된 2022년 항공우주인 포럼 행사에 초청 받아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신재원 현대차 UAM사업부 사장, 안현호 KAI 대..
제네시스가 고속도로에서 차량 스스로 주행하는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기능을 올 하반기 출시될 2023년형 G90에 처음 탑재한다. 상상만 하던 일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은 어디에서 왔을까. 현대자동차뿐 아니라 우리나라 산업계 자율주행 하드웨어를 컨트롤하는 기업, 현대모비스가 주인공이다.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이 직접 43개에 이르는 자율주행 관련 정부 조직과 부품기업들과 소통해 생태계를 만드는 데 고군분투하고..
“제네시스 G90의 내년 글로벌 초대형 세단 시장 점유율을 지난해 대비 3배 성장한 8.6%로 예상합니다.” 지난 11일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이 ‘제네시스 수지’에서 열린 ‘G90 미디어 이벤트’ 행사에서 “최고급 세단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거 같다. 제네시스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올리는 게 신형 G90의 역할”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발표에 따르면 G90는 글로벌 연평균 2만대 판매를 목표로 국내 뿐 아니..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는 우리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이드라인이다. 인류의 보편적 문제(빈곤·질병·교육·성평등·난민·분쟁 등)와 지구 환경문제(기후변화·에너지·환경오염·물·생물다양성 등), 경제사회문제(기술·주거·노사·고용·생산소비·법 등)의 17가지 주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로 구성 돼 있다. 반면 지속가능경영은 우리 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이드라인이다. 기업이 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사회에 공헌하고 환경문제에 기..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0년 12월 국내 출시된 8세대 부분변경 모델 파사트 GT는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를 비롯,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등이 적용되어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미국 현지 생산 결단이 임박했다는 평가 속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이 핵심 거점으로 유력하게 점쳐진다. 전세계 자동차공장 통틀어 두번째로 높은 생산 효율성, 라인 증설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급성장 중인 현지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고, 강력한 자국산업보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차의 미국내 전기차 생산을 더 미뤄선 안된다는 시각이다. 11일..
전기차의 배터리 화재 안전성을 높이고 충전수명 연장과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 개발을 위해 쎄보모빌리티와 이엔플러스, 유시테크놀로지가 MOU를 체결했다. 캠시스의 전기차 사업부문 자회사 쎄보모빌리티는 지난 10일 이엔플러스 판교지점에서 이차전지 제조기업 이엔플러스, 에너지 전문 벤처기업 유시테크놀로지와 ‘초소형 전기차 전용 배터리 연구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쎄보모빌리티..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1일 나주 전력거래소를 방문해 태양광발전의 겨울철 전력수급 기여 현황을 보고 받고, 관련 업계 및 전문가와 함께 재생e 변동성 대응방안을 논의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박 차관은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를 먼저 찾아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지난 12월 한달동안 안정적인 전력수급 상황을 유지했지만 1월 셋째주 최대 전력수요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정적 전력수급에 최선을 다..
10년전 약속한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간 차량용 반도체 협력이 실현 됐다면 어떻게 됐을까. 전문가들은 반도체 쇼티지 속에서도 양사 합작 생산거점이 국내에 있었다면 지금 수준의 자동차 생산 차질은 없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고성능 반도체 중심의 공동개발에 성과가 있었다면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등 미래차 영역에서의 경쟁력까지 챙겼을 것이란 시각이다. 양사간 협력이 무산되고 여지껏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