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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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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란순씨 별세, 김신우 신애 미경(이데일리 문화팀장)씨 모친상, 박재완 김해평 황의신(뉴스웨이 편집국장)씨 장모상 =?14일, 빈소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6일, 장지 이천 에덴낙원, 02-970-1288
△유춘자씨 별세, 이혜경씨 모친상, 공영운(현대차그룹 사장)씨 장모상=1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010-2000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가 ‘2022 월드카 어워즈(2022 World Car Awards, 이하 WCA)’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World Car of the Year, WCOTY)’를 수상했다. 이로써 현대차그룹은 ‘2022 유럽 올해의 자동차(Europe Car of the Year, ECOTY)’를 수상한 기아 EV6에 이어 글로벌 3대 올해의 자동차 시상식에서 전기차로 2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 전기차 생산거점을 앨라배마 공장으로 낙점하고, 오는 10월부터 싼타페 하이브리드 생산에 들어간다. 12월부터는 순수전기차인 GV70 일렉트릭파이 모델을 현지 생산하기 위한 조립라인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투자비는 총 3600억원이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현대차 앨라배마 생산법인(HMMA)은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SUV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3억 달러(약 3600억원)를 추가로 투..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7.9%로, 전년대비 소폭 상승했다. 미국·유럽·일본 메이커 브랜드가 뒷걸음 친 가운데 주요 국가 중 중국을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상승세를 탔다. 13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의 ‘2021년 해외 주요 자동차 시장(미국·유럽·중국·인도·멕시코·브라질·러시아) 및 정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차의 점유율은 2020년 7.4%에서 지난해 7.9%로 확대했다. KAMA..
BMW가 웅장한 존재감과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화된 플래그십 SAV 뉴 X7을 13일 최초 공개했다. BMW X7은 플래그십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모델이다. 부분변경을 거치며 한층 진화한 뉴 X7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더욱 강렬해진 외부 디자인, 디지털 경험이 강화된 실내, 그리고 진보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고급 편의사양이 다양하게 적용됐다. BMW의 플래그십 SAV인 뉴 X7은 부분변경을 거치며 웅장함과..
현대자동차가 미국 전기차 생산거점을 앨라배마 공장으로 낙점하고, 오는 10월부터 싼타페 하이브리드 생산에 들어간다. 12월부터는 순수전기차인 GV70 일렉트릭파이 모델을 현지 생산하기 위한 조립라인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투자비는 총 3600억원이다. 12일(현지시간) 현대차 앨라배마 생산법인(HMMA)은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SUV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3억 달러(3600억원)를 추가로 투자하고 2..
대한민국 에너지 백년대계인 수소 경제 생태계에 ‘혈관’이라 할 수 있는 기업은 어딜까. 수소의 운반과 보관·유통까지 수소 공급 전반을 책임 질 현대글로비스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수소를 소비 할 수소차 경쟁력을 끌어 올리고, SK·현대중공업 등 제조기업들이 청정 수소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 현대글로비스는 안으로는 수소 공급망 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밖으로는 수소를 수입하기 위한 제반의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이..
현대글로비스가 세계적 에너지 기업인 우드사이드와 최대 15년 장기계약을 맺고 액화천연가스(LNG) 운송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LNG 시장에 대응해 자동차선 운송 중심의 해운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동시에 가스 운송 노하우를 확보해 향후 수소 공급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발휘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호주 에너지기업 우드사이드(Woodside)와 LNG 장기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현대차·기아의 국내 1분기 친환경차 판매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20%를 넘어서면서 2025년 전기차 보급목표치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반면 충전소 구축 속도는 상대적으로 더뎌, 자칫 충전 대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와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 인프라 확산 총력전이 시작되고 있다. 11일 자동차업계에선 정부의 2025년까지 전기차 누적 보급 113만대 목표 달성이 성공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불과..
뉴욕타임즈가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에 대해 ‘전기차산업의 다크호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뉴욕타임즈는 최근 ‘현대차 아이오닉 5, 전기차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다(Hyundai’s IONIQ 5 Nods to Past While Pushing Toward E.V. Future)’라는 제호의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아이오닉 5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며 이같이 평가했다. 기사를 기고한 로렌스 울리..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E-CSP, E-pit Charging Service Platform)’을 적용한 ‘이피트(E-pit)’로 전기차 충전 생태계 성장에 앞장선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충전 서비스 품질 제고 및 고객 편의 확대와 충전 사업자 육성을 위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E-CSP)’을 개발해 전국 ‘이피트(E-pit)’에 적용하고 충전 사업자에게 개방해 국내 충전 생태계의 질적·..
윤석열 차기 정부의 산업 정책 방점과 방향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현대차그룹 핵심 전략과의 궁합에 관심이 쏠린다. 기본적으로 산업 육성과 지원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이고 있고 수소·자율주행·로봇·UAM 등 다양한 융복한 신사업을 키울 수 있게 판을 깔아주겠다는 약속이 이행 된다면 긍정적 동행이 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다만 전기차 확산에 대해선 보조금 보다는 인프라 구축을 우선시 하고 있어 단기 보급 속도는 더딜..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부터 광주광역시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전주기적 성장에 필요한 창업, 기술개발, 시제품제작, 네트워킹 공간구축 등을 지원하는 통합 거점이다. 2019년부터 전국 6개 지역에 걸쳐 조성 중으로, 광주시는 이번에 7번째로 조성이 결정 됐다. 광주역 인근 북구 중흥동 일대에 들어설 광주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올해부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11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 연계(Online to Offline, O2O)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 ’올마이티(all my T)‘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올마이티 드로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는 티스테이션닷컴에서 11일과 15일, 18일과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