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기아가 지난해 창사이래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5조원을 넘어섰다. 전기차 EV6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등 신차 판매 순풍 속 자동차 평균 판매단가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영향이 컸다. 기아는 26일 서울 양재동 기아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21년 4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해 영업이익은 5조657억원으로 지난해 2조665억원 대비 145.1% 급증했..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관련 신사업을 실증하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미래 교통수요 분석을 실시한다. 동남아시아 최고의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평가받는 싱가포르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25일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와 ‘미래 교통수요 분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싱가포르 JTC 써밋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지영조 현대차그룹 이노베이션담당 사장, 탄 분카이 주..
첨단 IT 기술을 바탕으로 택시 산업과 융합을 도모한 모빌리티 기업 ‘진모빌리티’가 8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 시리즈A 펀딩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진모빌리티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총 800억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확보, 올해 아이엠택시 차량을 1500대 이상 증차하는 등 스케일업에 나설 예정이다. 진모빌리티는 하나-에버베스트 펀드를 비롯 유안타인베스트먼트 등 다수의 재무적 투자자를 통해 총 8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타이어 교체, 경정비를 포함한 차량정비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을 찾아가는 ‘픽업서비스’를 리뉴얼 론칭했다. 24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픽업서비스는 매장에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 장소로 드라이버가 방문해 차량을 수령하고 작업 후 다시 가져다 주는 티스테이션 멤버십 올마이티(All my T)의..
넥센타이어가 독일 완성차 업체인 ‘폭스바겐’의 ‘제타’ 7세대 페이스 리프트 차량에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제타(Jetta)’는 1979년 출시된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세단이다. 이번 7세대 페이스 리프트차량은 역동적인 비율과 넓은 실내공간,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IB3’, ADAS(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 등 새로운 기능성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파워트레인이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우송정보대학에서 타이어 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해외 유학생 취업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베트남 유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및 교육 등 상호 교류 활동을 통해 산학 발전을 도모하고 유기적인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등 상호 협력 키로 했다. 1963년에 개교한 우송정보대학은 전문 실무교육을..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오는 2월 ‘뉴 MAN TGS’ 덤프트럭과 ‘뉴 MAN TGS’ 대형카고트럭을 동시에 출시해 새로운 트럭 라인업인 ‘뉴 MAN TG 시리즈’를 완성하고, 2022년 수입상용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뉴 MAN TG 시리즈는 2000년 TGA를 출시한 이후 20년 만에 이뤄진 풀체인지 라인업..
기아는 현지시각 20일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상인 ‘2022 왓 카 어워즈’에서 전용 전기차 ‘EV6’가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와 ‘올해의 전기 SUV(Electric SUV of the Year)’로 선정 됐다고 밝혔다. 1978년 처음 시작된 왓 카 어워즈는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인 왓 카(What Car)가 주최하는 자동차 시상식이다. 올해로 45회를 맞이했으며 올해의 차 등을 포함해 차급..
한국과 이집트가 양국간 ‘전기차’, ‘무역보험’, ‘해수담수화’ 등 다양한 분야 협력을 약속했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현지시각 20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대한상공회의소·KOTRA와 이집트 경제인연합회(EBA)가 공동주최하는 ‘한-이집트 미래·그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발전전략(Vision 2030)과 올해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스웨덴 고급차 브랜드 볼보의 베스트셀러 SUV, XC60가 국내환경에 최적화 돼 돌아왔다. 다소 불편했던 내비게이션은 혁신적인 커넥티비티와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를 품은 채 진보했고, 독보적이던 안전기술은 한층 더 강화 됐다. 최근 볼보 SUV XC60 B6 인스크립션 AWD를 타고 서울에서 충남 보령 천북굴단지 일대 왕복 260km를 시승했다. 국내 진출한 중형 SUV 시장에서 주요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XC60..
“올해는 어떻게든 흑자 내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제품 단가를 높여서라도 올라간 재료비는 받아야죠. 판매 잘하고 시설 잘 갖춰 생산성 올리고 재무문제도 좀 풀어 볼 생각입니다.” 20일 채양기 금호타이어 사장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타타대우상용차’의 신형트럭 2종 출시 행사에서 올해 적자를 벗을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각오를 밝혔다. 급등한 고무값 등을 반영해 판매가 좋은 해외시장에서 단가를 인상..
국산 트럭 자존심을 이어가고 있는 타타대우상용차가 중대형 신형 트럭 2종을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회사는 조만간 중형 전기트럭 출시도 계획 중이다. 타타대우상용차는 2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에서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맥쎈과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009년 ‘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 중대형 트럭라..
기아의 신형 니로가 사전계약 첫날 1만6000대가 넘는 역대 두번째 흥행 기록을 썼다. 현대차그룹이 내놓는 신차마다 역대급 계약 성적표를 쥐고 있어 국내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읽고 있다는 호평이다. 다만 지난해부터 반도체 쇼티지로 고객한테 인도되지 못한 차량이 수십만대 쌓여 있는 상황이라, 서둘러 고객한테 차량을 전달하지 못한다면 계약이 대거 불발로 이어져 ‘앙꼬 없는 찐빵’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19일..
정부가 올해 전기 승용차 보조금 지급 대상을 기존 7만5000대에서 16만4500대로 대폭 늘리고 보조금 상한을 8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줄이는 내용의 업무처리지침 개편안을 행정예고 했다.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기획재정부는 전기차 보급물량을 대폭 늘리고 고성능 및 보급형 전기차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2022년 전기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개편안’을 19일부터 25일까지 행정예고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