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모터컴퍼니, 100주년 맞아 ‘전동화’ 의지 천명
링컨모터컴퍼니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박진감 넘치는 전동화의 미래로 도약한다고 4일 밝혔다. 링컨자동차는 그동안 중앙 개폐식 마차형 도어, 전기식 계기판, 무선 도어 잠금장치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의 선구자 역할 해온 동시에, 브랜드 특유의 우아하면서 기품있는 디자인으로 오늘날까지 미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왔다. 1922년 2월 4일, 헨리 포드는 아내 클라라와 아들 에드셀 포드의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