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25일 APEC 화상 통상장관회의에 참석, 코로나 19에 대응하기 위한 APEC 차원의 구체적 협력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에 합의했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통상장관회의는 지난 5월 APEC 통상장관들이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공조키로 기합의한 공동선언문 내용의 구체적 이행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 됐다. 이번 회의에서 APEC 통상장관들은 코로나 19 공동대응을 위한 APEC 역..
테슬라가 상반기 우리나라 전체 전기승용차 보조금 중 43%를 독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량이 전년대비 1600% 가까이 급증한 영향이다. 자동차업계에선 전기차 보조금 지원제도가 자국 업체를 보호할 수 있게 손질이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26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2020년 상반기 친환경차 판매실적을 분석한 ‘2020년 상반기 전기차·수소차 판매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중 전기차는 2만226..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의 미래 모빌리티 구상 중 가장 어려운 도전은 ‘하늘을 나는 차’다. 기존 2차원이던 모빌리티 세계를 3차원으로 확장시켜 완전히 새로운 판을 여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2040년 6090억 달러(한화 약 73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플라잉카 시장에 보잉·에어버스 등 항공업계부터 대규모 양산이 가능한 토요타 등 자동차업계까지 200여 개 기업이 각축전..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이 미국에서 벌이는 전기차 배터리 소송전에 폭스바겐과 포드가 우려 입장을 내놨다. 핵심 부품인 배터리 공급이 중단되면 미국 내 전기차 생산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서 벌이고 있는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소송전이 완성차 업체 간 대리 공방전으로 확대했다. 영업비밀 침해 소송을 제기한 LG화학이 2월 조기 승소한 가운데 10월 최종 판결에..
아우디는 오는 27일부터 프리미엄 SUV ‘더뉴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더뉴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86 마력, 최대 토크 63.2kg.m 이며,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해 아우디만의..
르노삼성자동차는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주말, 총 10일 동안 전국 5개 지역 핫 플레이스 카페를 거점으로 ‘Feel the Drive, THE NEW SM6 오너스 드라이빙 위크’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더 뉴 SM6 오너스 드라이빙 위크에서는 새로운 심장과 안락함으로 재탄생한 더 뉴 SM6를 기존 르노삼성자동차 고객들이 보다 특별한 장소에서 부담없이 시승해 볼 수 있도록 준비 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다시 만난 건 배터리뿐 아니라 글로벌 1위 반도체·전자 회사와의 시너지를 놓칠 수 없어서다. 2017년 하만 카돈을 인수하며 전장사업을 키워가고 있는 삼성으로서도 글로벌 5위 완성차업체와의 협력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과거 삼성의 자동차사업 진출로 전대 회장들 간 갈등이 빚어진 바 있지만 젊은 총수들은 생존을 위해 손을 맞잡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미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현대차의 미래기술 메카이자 심장부인 남양연구소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을 만났다. 재계 1·2위 총수가 불과 두 달 만에 각 진영의 배터리 핵심기술과 미래차 연구개발(R&D)의 총본산을 들여다본 셈이다. 이에 보안이 엄격히 요구되는 기밀 영역을 동반자에게 공개하며 강력한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는 분석이다. 2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날 삼성 경영진은 경기 화성 현대기아차 남양기술연구..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을 만나러 이번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현대차의 미래기술 메카인 남양연구소를 찾았다. 배터리 사업을 넘어 모빌리티 전반으로 협력 영역을 확장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2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날 삼성 경영진은 현대기아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해 현대차그룹 경영진과 미래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삼성 측에선 이 부회장 외에도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강인엽..
롯데렌터카는 장애아동 이동보조기구 지원을 위한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 시즌3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제주도에서 고객이 친환경 전기차를 대여하면 주행거리에 비례하게 장애아동 이동보조기구 지원 기금을 마련해주는 고객참여형 캠페인이다. 국내 유일의 전기차를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친환경’과 ‘교통약자 지원’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캠페..
르노삼성자동차의 SM6가 4년 만에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엔진을 비롯한 핵심 장치들을 싹 바꿔 돌아왔다. 르노삼성은 지난 16~17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더 뉴 SM6 시승행사를 열었다. 얼마나 달라졌는지 SM6의 주행 성능을 극한까지 몰아부쳐 경험해 보라는 의미로 실제 레이싱 대회 경기장으로 쓰이는 주·야간 트랙 코스 주행을 계획했다. SM6의 변화는 크게 3가지다. TCe 300·TCe 260모델의..
△ 유통팀장(부장) 이호영
기아자동차가 모빌리티 전문기업 ‘퍼플엠(Purple M)’을 설립하고 코드42(CODE42)와 협력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역량을 결집한다. 20일 기아차에 따르면 퍼플엠은 전기차 기반 고객 맞춤형 ‘e-모빌리티(electric-Mobility)’ 서비스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기아차는 모빌리티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전담 법인을 별도로 신설..
쌍용자동차 최초의 전기차(EV)가 20일 티저 이미지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선보였다.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첫 출시되는 준중형 SUV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E100’으로 개발해 온 신차 출시에 앞서 외관디자인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패밀리카로 손색 없는 거주공간과 활용성을 갖춘 국내 최초의 준중형 SUV 전기차는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현대차그룹은 17일 정몽구(82) 회장이 입원해 대장부위 염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정 회장이 ‘대장게실염’이라고 하는 대장 쪽 염증 때문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며 “치료는 순조로워 염증만 조절되면 퇴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입원 중인 병원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이날 재계에서는 정 회장이 위독하다는 소문이 돌았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아무래도 고령인 탓에 주기적으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