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주말을 앞둔 28일 코로나19 사태의 피해가 집중돼 있는 대구·경북 돕기에 기업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기업들은 유례 없는 불황에 심각한 실적 부진에 시달리면서도 이번 주 내내 성금을 모아 사회기관에 기탁하거나 마스크 등 물품을 직접 전달하는 식으로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앞서 삼성은 사태에 대한 위기 극복에 총 300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단일 대기업 집단으로서는 가장 큰 규모다. 이외 현대차·SK·LG·포스..
포스코는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적 노력에 동참, 감염위험을 줄이기 위해 서울 포스코센터 근무자에 대해 내달 2일부터 2개조가 교대로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정도를 고려해 종료 일정은 별도 안내 예정이다. 재택 근무에 필요한 정보네트워크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업무엔 자질이 없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그외에도 근무조 상관없이 발열 및 기침증세가 있을 경우 출근하지 않고, 근무시에..
삼천리가 2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13개 시와 인천광역시 5개 구에서 도시가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삼천리는 지역 시민들의 고통을 적극 분담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루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탁했다. 삼천리는 ‘사랑받는 기업’을 비전으로 정하고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되돌려주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며 나눔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보직 임명 △김영수 부원장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이 새해 들어 주력 선종인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을 잇달아 수주하며 중형선박 부문 세계 1위의 입지를 지켜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한 아시아 선사와 453억원 규모의 5만톤급 PC선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 1척이 포함돼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PC선은 길이 183m, 폭 32.2m,..
유니슨은 풍력발전 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유니슨’ 본사 내에 기업 홍보관을 건립 했고 27일 개관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유니슨 관계자는 “유니슨이 2000년 초반부터 한국 풍력발전 산업을 선도해온 만큼 ‘유니슨’이 남긴 발자취가 곧 한국 풍력발전 산업의 발자취”라며 “유니슨 기업홍보관을 통해 국내의 풍력산업 발전 역사를 알 수 있다”고 했다.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담은 재계의 성금 기탁이 이틀째 이어졌다. 포스코그룹·현대중공업그룹·GS그룹·두산그룹·LS그룹·효성그룹 등이 피해 복구와 소외계층 지원에 써달라고 각 수십억원 규모 지원에 동참했다. 27일 포스코그룹이 총 50억원을 코로나19 국내 피해 복구와 조기 극복을 위해 기탁했다. 포스코가 40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건설·포스코케미칼·포스코에너지·포스코ICT 등 계열사가 10억원을 동원했다...
정몽준 현대중공업지주 최대주주이자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코로나19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개인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 같은 취지로 현대중공업그룹은 12억원, 아산재단은 10억을 각각 기부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7일 그룹 1%나눔재단을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대구에 본사를 둔 현대로보틱스(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부문)도 대구·경북지역에 써달라며 2억원을..
경주 월성원자력본부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전력 안정을 위해 중앙제어실내 확진자가 발생해도 보호구를 착용하고 업무를 계속해야 한다는 지침을 내놨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7일 서울복합화력 발전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발전소의 방역대응 현황과 전력공급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산업부는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확진자 발생 등 비상시에도 발전소 운영이 중단되지 않도록 할 계..
‘가뜩이나 어려운 업황에 울고 싶은 데 코로나19가 뺨을 때렸다.’ 산업계 전반에 걸쳐 구조조정과 사업재편 바람이 거세다. 지난해 극심한 부진을 버텨낸 뒤 올해엔 업황 회복을 기대했건만 연초부터 몰아치는 ‘코로나19 쇼크’에 기업들이 결국 하나 둘씩 백기를 들고 있다. 26일 증권가는 전날 현대제철이 부진한 단조사업 부문을 떼어내 자회사 현대아이에프씨를 신설키로 한 결정을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으로 풀이했..
재계 빅4가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써달라며 거액의 성금을 내놨다. 재계 1위 삼성그룹이 300억원, 현대차그룹과 SK그룹·LG그룹이 각각 50억원씩이다. 26일 삼성그룹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의료용품과 생필품 등을 포함해 총 300억원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삼성SDS·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물산..
경북 경주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직원과 월성원자력본부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한수원 본사 전체가 36시간 동안 폐쇄됐다. 26일 한수원에 따르면 이날 한수원 본사 근무자 1명과 월성본부 출입관리소 청경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수원은 즉각 직원 100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일부 필수 요원을 제외한 전직원들에게는 재택근무 하게 했다. 본사 건물은 이날 오후부터 방역에 들어갔고..
발전공기업과 민간발전사가 향후 3년간 총 11조원을 쏟아부어 태양광·풍력발전 설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림 해상풍력·새만금 태양광 등 32개 대규모 프로젝트를 연내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0년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이용·보급 실행계획(이하 실행계획)’을 확정·공고 했다.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기술개발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추진전략이 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이 지방 산업현장뿐 아니라 대기업 도심 본사 사업장 풍경까지 온통 바꿔놓고 있다. 전 직원이 마스크를 쓴 채 근무하는가 하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회의까지 대폭 줄였다. 직원들은 고강도 방역조치의 필요성을 이해하면서도 누적되는 마스크 피로감과 비대면 회의에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는 등의 어려움을 호소한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8만개 기업에 자율 출근제와 재택 근무,..
현대제철이 수익성이 시원찮은 단조사업을 떼어내 독립법인으로 출범을 결정했다. 의사결정 효율화와 조직 유연화로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판단이다. 25일 현대제철은 자본금 5200억원 규모 금속주조 및 자유단조제품의 생산 및 판매사업을 분할해 ‘현대IFC’를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3월 말 주주총회에서 의결하면 4월 1일 출범하게 된다. 단조는 금속재료를 두들기거나 가압하는 기계적 방법으로 일정한 모양을 만드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