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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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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에 전시관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이 전시관 입구에 마련된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60여 장을 이어 붙여 만든 초대형 '올레드 지평선'을 구경하고 있다.LG전자 모델이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 앱에서 도어 색상을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는 '무드업 냉장고'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 컨벤션 센터에 전시관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지속가능성 존, 레디 케어 등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체험했다.
LG디스플레이가 초대형·슬라이더블·투명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나선다.LG디스플레이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3' 모빌리티 기술 전시관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전시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시 제품은 차량용 OLED와 LTPS(저온다결정실리콘) LCD(액정표시장치) 기반의 초대형·저전..
삼성디스플레이가 프랑코 폰타나 사진작가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서 작품을 전시한다.삼성디스플레이는 6일 CES 2023에서 AI(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유기재료 기술을 집약한 신제품 'QD-OLED(퀀텀닷-유기발광다이오드) 2023'을 통해 폰타나의 컬러 사진작품을 전시 중이라고 밝혔다.삼성디스플레이는 라스베이거스 앙코르앳윈 호텔에서 운영 중인 전시관에..
삼성전자가 CES 2023에서 HCA(Home Connectivity Alliance) 표준1.0이 적용된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15개 글로벌 가전 브랜드의 제품을 연결해 제어·관리하는 시연을 선보였다. 지난 해 CES에서 HCA 공식 출범을 선언한지 1년만에 업계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하고, 공개 시연까지 선보인 것으로 굉장히 빠른 속도다. HCA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지상 최대 가전·IT(정보기술)쇼 'CES 2023'이 개막한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비가 내렸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와 LG전자, 파나소닉, 소니 등 핵심 가전업체들이 대거 자리한 센트럴홀 천정에서 빗물이 새고 있다. 가운데 놓인 쓰레기통의 용도는 쓰레기가 아닌 빗물 받이였다. 이번 전시회는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정상화 되면서 3100여개의 기업들이 달려..
SK하이닉스는 박정호 대표이사 부회장이 4일(미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3 개막을 하루 앞두고 퀄컴(Qualcomm) 크리스티아노 아몬(Cristiano Amon) CEO와 만나 양사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아몬 CEO와 반도체와 관련된 미래산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폭넓게 나눴다. 이 자리에는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 등 양사 경영..
LG전자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LG ThinQ)가 제품을 연결하고 제어하는 수준을 넘어, 연결성을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업그레이드를 강화해 만능 스마트홈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를 이용해 타사 가전을 제어하고, 타사 스마트홈 플랫폼을 통해 LG 가전이 제어되는 모습을 시연한다. 이번 시연은 LG전자가 지..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이 현지시각 5일 개막한 CES 2023에서 소니 부스를 방문해 소니와 혼다가 손잡고 발표한 전기차 '아필라' 운전석에 타 운전대를 잡고 있다. 지상 최대 가전·IT(정보기술)쇼 'CES 2023'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리며 나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CES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미래 산업 동력을 점칠 수 있는..
최재원 SK 수석 부회장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나 삼성전자의 S22 울트라의 8K 카메라 성능에 감탄하고 삼성의 초연결 'HCA' 기술에 "굉장히 파워풀 하다"고 추켜세웠다. LG전자를 방문해선 '올레드 지평선'을 둘러보고 "아바타2를 여기서 보면 좋을 거 같다"면서 "예년 보다 더 멋있어졌다"고 평가했다. 가장 좋았던 부스를 묻는 질문엔 한국기업인 삼성과 LG를..
박정호 SK 부회장이 현지시간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CES 2023 부스투어에 나서 SK하이닉스가 반도체를 싸게 공급해 IT 발전을 무한대로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박 부회장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SK 부스 투어 중 박 부회장은 "SK 전시관은 탄소중립·IT 등 그냥 갖고 있는 기술을 하나 제시하기 보단 종합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어떻게 보..
'Be in it(빠져들어라)' 지상 최대 가전·IT(정보기술)쇼 'CES 2023'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리며 나흘간의 첨단기술 향연이 시작됐다. CES는 단순한 전시회 성격을 넘어서는 행사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미래 산업의 동력을 점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 CES의 주인공은 뭐니뭐니해도 IT·가전업체다. 삼성과 LG는 전시..
최재원 SK 수석 부회장이 현지시각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 참석해 SK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 부스를 둘러봤다. SK그룹 수석부회장 겸 SK온 대표이사인 최 부회장은 글로벌 전문가로 전략기획 전문가다. 전기차 배터리 전문기업인 SK온 대표를 맡아 SK그룹 배터리 사업을 이끌고 있고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배터리사업을 초기 단계부터 기획해 키워냈다. 배터리 외에도 자동차 전..
삼성 스마트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업계 최초로 2000니트(nit) 초고휘도 성능을 인정받았다.삼성디스플레이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스마트폰용 OLED가 글로벌 안전인증 업체인 UL의 검증을 통해 'UDR' 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UDR 마크는 디스플레이의 밝기 우수성을 나타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용 OLED가..
벌써 10년이다. LG가 여러 난제를 극복하고 OLED를 출시한 지 그렇게 흘렀다. 노하우가 쌓이면서 이제 선 없이도 고화질 영상의 무선 전송이 가능한 최초의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발표하며 업계 초격차를 실현해 가고 있다. LG전자가 CES 2023 개막을 앞두고 현지시간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프레스 콘퍼런스 현장에서 올레드 10년의 기술과 디자인을 집약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