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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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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는 30일 정부와 한국전력의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 인상 방침에 대해 기업 경영을 한층 더 위축시킬 수 있다며 우려하는 입장을 내놨다. 이날 전경련은 논평에서 "정부의 이번 전기요금 인상이 유례없는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과 한국전력의 천문학적 적자 해소를 위해 불가피하다는 점은 인식한다"면서도 "고물가·고환율·고금리로 이미 한계 상황에 놓인 우리 기업들의 경영활동 위축이 가속화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프로야구 구단 KIA타이거즈와 진행한 2022년 시즌 공동 마케팅을 마무리하며 KIA타이거즈 선수들 중 '하만카돈 올해의 MVP' 선수 3명을 선정, 29일 KIA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 경기 전 광주 홈구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022 시즌 KIA타이거즈의 '하만카돈 올해의 MVP'는 올시즌 팀의 승률에 큰 기여를 하고 팬들의 인기를 모았던 투수 부문의 양현종 선수, 타..
◇국장급 전보 △박재영 감사관 ◇과장급 전보 △노재홍 기술규제협력과장 △이응로 전기통신제품안전과장 △정의용 기술규제조정과장 △권기성 원전지역협력과장.
다음 달 1일부터 주택용 도시가스 요금이 15.9% 오른다. 이를 적용하면 가구당 월평균 가스 요금은 5400원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다음달 1일부터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을 서울시 소매 요금 기준으로 메가줄 당 2.7원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에 확정된 정산단가(+0.4원/MJ)에 더해 기준원료비 인상분(+2.3원/MJ)을 반영한 결과다. 가구당 평균 사용량 2000MJ을 기준으로 매..
SK실트론이 29일 이사회를 열고 300㎜(12인치) 실리콘 웨이퍼 증설을 위한 8550억원의 투자 예산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 상반기 중 경영환경을 고려해 4000억원 규모 투자를 추가 검토할 예정이다. SK실트론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동안 3단계에 걸쳐 약 2조3000억원을 실리콘 웨이퍼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구미국가산업단지 3공단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1조495억원 규모의 SK실트..
올해 4분기 전기요금의 연료비 조정단가가 30일께 발표될 전망이다. 관측대로 kWh당 5원을 추가로 올리게 되면 6월 인상분 5원까지 합해 하반기에만 총 10원이 오르는 셈이다. 4인가구로 치면 월 3000원이 넘는 금액이다. 문제는 전기료 인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점이다. 2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30일 전기요금 연료비 조정단가 인상 여부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전력 추산에 따르면 올해 대규모 적자를 해소하..
삼성전자가 반도체(DS) 부문 전 직원에게 10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 사내망을 통해 'DS 여가 포인트제도'를 도입한다고 공지했다. 여가 포인트는 현금성 포인트로, 삼성 가전이나 건강식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호텔이나 놀이시설 등을 예약하는 데도 사용 가능하다. 내달 4일 기준 재직자에게만 제공된다. 임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용 기간은 3년이..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이 29일 전경련을 방문한 페데리코 까밀로 도미니카 공화국 대사와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하는 신개념 가전 체험공간 '어나더바이브(Another Vibe)'를 열고 서울시와 함께 로컬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LG전자는 친숙한 동네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 발전을 돕는 가전체험공간 어나더바이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울시와 최근 체결했다. 이는 골목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시 주관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서초구 양..
삼성전자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IT 행사 '디지털 브리지 포럼(Digital Bridge forum)'에 참석하고, 카자흐스탄 대통령 등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인용 CR담당 사장은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디지털 브리지 포럼'의 기조연설자로 나서 '스마트 홈에서 스마트 시티까지, 한국의 경험(From Smart H..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LS그룹의 노력이 해가 거듭 될 수록 불어나고 있다. LS그룹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의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 기탁에는 LS전선·LS일렉트릭·LS니꼬동제련·LS엠트론·E1·예스코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기탁금은 서울·경기·강원·충청 등 이번 호우로..
국내 자동차업계와 정부가 2030년까지 95조원 이상 쏟아부어 전기차 생산 규모를 330만대로 늘리고 점유율을 12%까지 끌어올린다는 '글로벌 3강' 도약 로드맵을 내놨다. 엔진 등 파워트레인에서 차량용 소프트웨어·반도체 중심으로 핵심 역량을 속도감 있게 전환하겠다는 계획으로, 전문인력 3만명 양성과 전문기업 300개 육성이 핵심 미션이다. 28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자..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장단 회의'를 진행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식사 자리에 참석해 사장단들과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에선 2017년 미래전략실 해체 이후 사라진 '수요 사장단 회의'식의 정례화 된 자리로 부활할 지 주목하고 있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해 SDI·전기·SDS·디스플레이 등 전자 계열사 사장단과 생명·증권·카드 등 금융 계열사 사장단 40여..
전기료 인상을 앞두고 정부가 기업들과 만나고 또 만나고 있습니다. 전기료를 올리긴 해야 겠는데 경제와 산업 육성을 최우선으로 삼는 이번 정부가 업계의 타격을 최소화하고 반발까지 사전에 조율하려는 겁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6일 10대그룹 사장단과 회동 했고 오전엔 에너지정책을 담당하는 산업2차관이 경제6단체장과 소통했습니다. 지난 주엔 각 업종별 협단체장과도 긴밀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정부의 전기료..
정부가 10대 그룹을 불러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고환율·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대기업에 대한 우선적 전기요금 인상을 예고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6일 10대 그룹과의 간담회를 갖고 대기업에 대한 우선적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올겨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에너지 사용량을 10% 절감할 계획이라며 산업계도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