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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의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 기탁에는 LS전선·LS일렉트릭·LS니꼬동제련·LS엠트론·E1·예스코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기탁금은 서울·경기·강원·충청 등 이번 호우로 피해가 큰 중부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LS는 2022년 동해시 산불피해복구성금, 2020년 코로나 19 극복 성금, 2020년 집중호우복구 성금, 2019년 강원 산불피해복구성금, 2017년 포항지진 지원 성금 등 재난 상황에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지원, 글로벌 개발사업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2013년부터 진행 중인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가 대표적이다.
2007년부터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베트남·인도·방글라데시·캄보디아 등 4개국에 대학생과 LS 임직원 25명으로 구성된 약 1000여명의 LS 대학생해외봉사단을 파견해 왔고 파견 지역에 매년 8~10개 교실 규모의 건물인 LS드림스쿨을 신축해 현재까지 베트남 등지 총 18개의 드림스쿨을 준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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