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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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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알아서 운반을 책임지는 차세대 물류 로봇 시장 공략에 LG전자가 팔을 걷어부쳤다. 1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인공지능(AI) 물류 플랫폼 기업인 파스토(FASSTO)와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물류 로봇 솔루션 공급 및 시스템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파스토 홍종욱 대표, LG전자 장익환 BS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자율주행 기반의 오더피킹(..
LG전자가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미국과 영국의 대표 랜드마크에서 식량의 날 알리기에 나섰다. 1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현지시간 10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 전광판에서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가 정한 '세계 식량의 날(10월 16일)'을 맞아 홍보 영상을 상영했..
삼성전자가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행사에 맞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갤럭시 폰과 스마트워치, 무선이어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이달말까지 제공키로 했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2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111 포웰 스트리트(Powell Street)에 갤럭시 체험관을 운영한다. 이 체험관은 지난 12일 개최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어머니 홍라희 전(前) 리움미술관장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새로 문을 연 LG아트센터 서울을 찾아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공연을 관람했다.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저녁 LG아트센터를 찾아 건물을 둘러본 뒤 조성진과 영국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일부를 관람했다. 이날 공연은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됐지만, 이 부회장은 공연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다. 이날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장(부회장)이 "'캄 테크' 시대에 성큼 다가가게 돼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통해 세상이 더욱 밀접하게 연결되고 고객의 삶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해 질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 부회장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이하 SDC) 2022'의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SDC는 전세계 개발자..
미국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현지 공장에 대해서는 수출통제 조치를 1년 유예했다. 한국 기업들의 반발을 줄이면서 순차적으로 중국내 사업 철수 또는 축소를 유도하는 조치로 해석된다. 당장 숨통은 트였지만 수출 비중이 가장 높은 중국을 놓을 수 없는 삼성·SK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12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 같은 방침을 공식 통보했다. 이와 관련 SK하..
'광복절 특사'로 사면 복권된 후 국내외 사업장을 오가며 폭풍 행보를 보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준법위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약속과 함께다.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과 컨트롤타워 설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나온 행보라 이번 만남이 삼성에 어떤 변화를 불러 올 지 관심이 쏠린다. 준법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12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
삼성준법감시위원회 회의장에 나타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위원회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약속 했다. 삼성 지배구조 개편을 앞두고 위원회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강조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준법위는 12일 삼성 서초사옥에 위치한 위원회 회의실에서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 부회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과 준법위 위원들의 면담은 2기 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이다...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가 차기 국제표준화기구(ISO) 회장에 당선 됐다. ISO 첫 한국인 수장의 탄생이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조 대표의 당선은 국가기술표준원을 중심으로 외교부·코트라·한국표준협회 및 민간전문가 등 민관 합동으로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선거 전략을 체계적으로 계획, 실행해 얻어낸 성과다. 우리나라는 ISO 정회원 기관을 대상으로 후보자 소개 홍보물을 영어와 현지어로 제작,..
미국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현지 공장에 대해서는 수출통제 조치를 1년 유예했다. 한국 기업들의 반발을 줄이면서 순차적으로 중국내 사업 철수 또는 축소를 유도하는 조치로 해석된다. 당장 숨통은 트였지만 수출 비중이 가장 높은 중국을 놓을 수 없는 삼성·SK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12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 같은 방침을 공식 통보했다. 이와 관련 SK하이..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더 적은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15년 중국 보아오포럼에 참석해 "삼성은 IT·의학·바이오 융합을 통한 혁신에 큰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던진 멘트다. 이 한마디는 제2의 반도체 신화를 이루겠다는 이 부회장의 강한 의지와 그룹의 차기 먹거리가 '바이오'사업이라는 것을 전세계가 인식하고 눈여겨 보게 된 계기가 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제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고 공언한 그룹 바이오사업 핵심기지를 찾았다. 네 번째 공장 가동에 들어간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캠퍼스 4공장'이다. 2011년 설립해 까다로운 미국·유럽 규제기관으로부터 제조품질승인을 획득하고 '삼성 DNA'로 무장해 단기간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로 발돋움 한 기업이다. 11일 이 부회장은 인천광역시..
LG전자가 가전제품 화재를 방지하는 혁신 기술 개발에 나섰다. LG전자는 '아크(arc, 전기불꽃)로 인한 가전제품 화재 예방기술'을 개발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이 기술을 공동으로 검증, 표준화하는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크는 △전선이 반단선(半斷線)되거나 찍힐 경우 △전원부 연결이 느슨할 경우 △전선이 가구에 의해 눌려 손상될 경우 △외부 환경에 의해 전선의 피복이 벗겨질 경우 등 다양한 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제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고 공언한 바이오사업 핵심기지를 찾았다. 이날 네번째 공장 가동에 들어간 세계 최대 바이오 의약품 생산시설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캠퍼스 4공장'이다. 2011년 설립해 까다로운 미국·유럽 규제기관으로부터 제조품질승인을 획득하고 '삼성 DNA'로 무장해 단기간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업체로 발돋움 한 기업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