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삼성전자가 22일과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보스턴에서 차세대 IT 기술 분야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테크 포럼(Tech Forum) 2022 : 디스커버 익스피리언스(Discover eXperience)'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테크 포럼은 삼성전자 DX(Device eXperience) 부문이 미국 현지 우수 개발 인재와의 소통을 위해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연례 행사로, 2020년과 20..
삼성전자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손잡고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더 프리스타일 한정판 패키지는 헬리녹스 전용 스킨을 적용한 본품과 배터리·가방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19만원이다. 소비자들은 이달 27일부터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HCC(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 센터)와 헬리녹스 공식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 500대 수출 제조업체가 외환위기(IMF) 이후 24년만에 처음으로 원달러환율이 연평균 1300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기업들의 평균 손익분기점 환율은 1236원으로, 고환율로 인해 영업이익 악화 뿐 아니라 사업전략을 새로 짜야 할 정도로 경영 애로가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시장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매출 500대 기업 중 제조업을..
삼성전자가 국내 PC장에서 27년 이상 점유율 1위를 놓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시장조사업체 한국IDC에 따르면 삼성 PC는 199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27년 6개월간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합친 국내 PC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점유율 1위를 한차례도 다른 기업에 내주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 PC의 점유율은 2019년 26.3%, 2020년 26.9%, 2021년 27.8%, 올 상반기 26.9..
국내 500대 수출 제조업체가 원달러 환율에 대해 연말까지 1400원대를 유지해 외환위기(IMF) 이후 처음으로 연평균 1300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기업들의 평균 손익분기점 환율은 1236원으로, 고환율로 인해 영업이익 악화 뿐 아니라 사업전략을 새로 짜야 할 정도의 경영 애로가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들은 인건비를 줄이는 식의 원가절감 방식으로 위기를 버텨낼 방침으로 정부의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
LG전자가 혁신적인 냉장고 신제품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MoodUp)' 출시를 기념해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상공에서 드론쇼를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무드업 인 시티(MoodUP in City)'를 주제로 물리적인 패널 교체 없이 빛으로 냉장고의 컬러와 공간 분위기를 바꾸는 제품의 특징을 드론쇼에 담았다. 밤 하늘로 날아오른 드론 1천 대는 무드업 냉..
LG전자가 가전에 사용한 자원을 재활용하고 새 제품을 만들 때 재활용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순환 경제 체제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25일 LG전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과 A9S에 사용했던 폐배터리를 수거해 고객의 자원순환 참여를 장려하고 새 배터리를 구입할 때 혜택을 주는 '배터리턴' 캠페인을 최근 시작했다고 밝혔다.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코드제로 A9과 A..
미국 중앙은행의 고강도 통화긴축에 따른 복합위기로 글로벌 경기와 제조업황 침체를 예고하는 비상벨이 잇따라 울리고 있다. 우리나라 수출 20%를 떠받치고 있는 반도체와 최전방 산업 스마트폰·가전업체들이 가장 먼저 시험대에 올랐다. 삼성전자와 SK, 현대자동차, LG 등 국내 주요기업들은 역발상 전략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스마트폰과 가전제품을 파는 삼성전자와 LG..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 악재로 '퍼펙트스톰(초대형 복합악재)'이 몰려오면서 국내 산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가뜩이나 글로벌 경기침체와 쌓이는 재고로 시름하던 제조업 중심의 우리 기업들이 강달러 펀치에 또 한번 직격탄을 맞게 됐다. 대외 여건이 갈수록 악화하는 가운데, 국내에선 조만간 큰 폭의 산업용 전기료 인상이 있을 거란 관측도 나온다. 제품은 안 팔리는데 생산단가만 주구장창 오르는 셈이다. 이 와중에 삼..
2014년, 법원은 쌍용차 불법파업으로 발생한 47억원의 손해에 대해 노조가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한 시민이 4만7000원을 넣은 봉투를 언론사에 보낸 것을 시작으로 111일 간 모금운동이 이어져 약 14억7000만원이 모였다. 이른바 '노란봉투' 운동이다. 2022년 9월 15일,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발의 됐다. 불법 쟁의행위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해 노조나 노동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는 것이 노란봉투법의 주내용이다...
LG전자가 다양한 라인업으로 주방 공간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김치냉장고' 신제품 9종을 19일부터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의 증가 추세에 따라 이번 신제품에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 라인업을 강화했다. 오브제컬렉션 인기 모델인 기존 491L(리터) 제품에 이어 새롭게 402L 스탠드식부터 128L 뚜껑식까지 확대 적용했다. 특히..
중장기 지속가능경영 전략인 '신환경경영전략'을 최근 발표한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2040년까지 '자연상태' 수준으로 저감하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에 도전하는 삼성전자의 첫 단추는 30% 에너지효율을 끌어 올린 차세대 반도체와 스마트폰·TV·냉장고·세탁기·에어컨의 개발이다.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자체가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되게 한다는 구상이다. 향후 7조원을 투입해 모든 플라스틱..
'탄소중립'에 도전하는 삼성전자의 첫 단추는 30% 에너지효율을 끌어 올린 차세대 반도체와 스마트폰·TV·냉장고·세탁기·에어컨의 개발이다.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자체가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되게 한다는 구상이다. 향후 7조원을 투입해 모든 플라스틱부품에 재생레진을 사용하고 전세계 폐배터리를 수거·재활용, 탄소 직접 배출을 줄이기 위한 환경설비 개발까지 이어지는 어려운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삼성전자는 16일 신환경..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액이 26개월 만에 하락 반전했다.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약 5% 줄어 두 달 연속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ICT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4.6% 감소한 193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7월 ICT 수출이 0.9% 줄어든 데 이어 두 달 연속 감소했다. 특히 반도체 수출액이 109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6.8% 줄었다. 시스템 반도체 수출액이..
삼성메디슨이 18일까지 3일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세계 산부인과 초음파 학회(ISUOG, International Society of Ultrasound in Obstetrics & Gynecology)'의 제32회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메디슨은 이 행사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진단 보조 기능들의 임상 유용성을 널리 알린다. 삼성메디슨은 AI 진단 솔루션인 '인텔리전트 어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