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한중도시우호협회·中 지린성미용뷰티화장품협회, 한중뷰티교육원 설립 합의
中 인민폐의 진격, 경제 독 될 가능성 농후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클론 출신 구준엽의 처제로도 유명한 대만 금잔디 쉬시위안(徐熙媛·49)의 동생 쉬시디(46)가 심각한 알콜중독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때문에 주변에서 술을 끊을 것을 권하고 있으나 효과는 전혀 없다고 한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쉬는 원래 상당한 애주가로 유명하기는 했다. 그러나 40대 들어서는 자주 폭주를 하면서 건강이 이전 같지..
중국 인민해방군 내 권력 3위인 허웨이둥(何衛東·68)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지난 3년여 동안 특별하게 기울였던 부패 척결 노력을 올해에는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역시 수많은 장성들이 부패 혐의로 낙마할 것이라는 사실을 예고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허 부주석은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중앙군사위 기율검사위원회 확대 회의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의 진원지인 중국에 이번에는 독감(인플루엔자)이 대유행하면서 환자가 그야말로 폭발하고 있다. 조기에 빠른 확산을 막지 못할 경우 독감이 전국적으로 일상이 되는 뉴노멀(새로운 현상)이 도래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구정)를 전후해 전염병이 창궐할 것이라는 일부 항간의 우려가 현실이 될지 모른다는 얘기가 아닌가 싶다. 이런 단정이 과하지 않다는 사실은 지난해 말부터..
흔히 춘제(春節)로 불리는 중국의 최대 명절인 구정의 축제 분위기가 올해도 급속히 다운되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완전 죽을 쒔던 작년과 크게 다를 바 없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0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춘제는 코로나19 사태 이전만 하더라도 대륙 전역을 들썩거리게 만든 대단한 명절이었다고 단언해도 좋았다. 보통 1주일 정도인 춘제 연휴..
중국 정부가 자국 해커 집단이 6년 동안에 걸쳐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등 일본 정부기관 및 기업 등에 사이버 공격을 가했다고 일본 경찰이 발표하자 즉각 부인했다. 양국이 지리한 진위 공방을 하게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전날 일본 경찰청의 발표와 관련한 중국의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중국은 해킹 공격 행위에 단호히 반대하면서..
올해 중국 경제가 해결이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이른바 4대 난제로 인해 과거 경험해보지 못했던 난감한 지경에 내몰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조금 심하게 말할 경우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듯하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해 중국 경제는 상당히 어려운 국면에서 고난의 행군을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연초 목표로 내걸었던 5% 안팎 성장을..
최근 각종 전염병의 창궐로 분위기가 뒤숭숭한 중국에서 이번에는 변종 엠폭스(구 명칭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된 사례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이 국가질병통제예방센터의 발표를 인용해 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엠폭스의 변종 하위계통인 1b형(Clade 1b) 집단 감염 사례가 확인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감염원은 엠폭스의 기원지로 알려져 있는 콩고민..
지난 7일 오전 중국 서부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딩르(定日)현에서 발생한 규모 6.8(미국 지질조사국은 7.1 관측)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8일 오후 기준으로 126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부상자는 188명으로 추산됐다. 구조 작업이 거의 종료된 것으로 미뤄볼 때 더 이상의 희생자는 없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은 지진 대응 기조를 총력 구조에서 조속한 정상화로 전..
오는 20일(현지 시간) 열리는 취임식 이후부터 즉각 '트럼프 2.0' 시대를 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화려한 귀환에 중국 경제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더 심하게 말하면 시장 자체가 완전히 공포에 질려 있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 이른바 트리플 약세 현상이 나타나는 현실을 보면 분명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외환보유고를 꼽아야 할 것 같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관영..
중국에서 '제2 코로나'로까지 불리는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 사례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언론이 창궐이라는 표현까지 쓸 정도라면 코로나19 사태 때와 같은 제2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우려해야 할 상황이 아닌가도 보인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매체들이 중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발표를 인용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처럼 급성 호흡기 질병을 유발하는 대륙 전역의..
세계의 지붕인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의 북쪽인 중국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 딩르(定日)현에서 7일 규모 7.1 강진이 덮쳐 100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진의 강도로 미뤄볼 때 시간이 갈수록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7일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해발 약 4500m에 위치해 인구밀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중국 정계에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후계자로 유력한 이른바 '포스트 시진핑' 그룹이 뜨고 있다. 일부는 벌써부터 후계자로 빈번하게 거론되고 있기도 하다. 중국 정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7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시 주석의 지위나 위상은 거의 철옹성에 가깝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조금 과하게 말하면 평생을 집권했다고 해도 좋을 마오쩌둥(毛澤東) 전 주석과 비견된다고 할 수 있..
중국이 올해에도 부패와의 전쟁에 적극 나설 것이 확실시됨에 따라 연초부터 관가(官街)를 비롯한 사회 각계 각층의 분위기가 살벌해지고 있다. 당국이 무차별적으로 휘두르는 사정의 칼에 맞는 횡액에 직면할 이들도 예년보다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단정이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은 우선 관련 통계 하나만 살펴봐도 잘 알 수 있다. 파즈르바오(法制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중국 서부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딩르(定日)현에서 7일 오전 9시 5분(현지 시간) 발생한 규모 6.8의 지진에 의한 사망자가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당초에는 9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됐으나 이날 오후 현재 53명으로 늘어났다. 부상자는 62명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하지만 분위기로 볼 때 희생자들은 더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매체들의..
중국 서부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에서 7일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10여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피해가 확산될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이 중국지진대망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분(현지 시간) 경 르카쩌(日喀則)시 딩르(定日)현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감지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