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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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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세 미납’ 고개 숙인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CBAM·배달앱 현장 해법 집중”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4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에서 '2025 대한민국 글로벌 소싱위크(Korea Global Sourcing Week 2025)'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글로벌 소싱위크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우리 중소기업이 만나 협업의 기회를 모색하고 우리 기업들의 우수 제품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소상공인들이 소상공인 전단차관을 반드시 신설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있는 소공연에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이날 "지속적인 포용적 소상공인 정책 전환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소상공인 전담차관 신설을 검토해야 한다"며 "소상공인 조직화를 통해 자생력을 갖춘 골목상권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민간영역의 창의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이노비즈협회 제주지회는 3일 제주시 캠퍼트리호텔앤리조트 탐라홀에서 '2025년 임시총회 및 제8대·제9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8대 김종헌 회장(광명디앤씨 대표)이 이임하고 김봉현 제9대 회장(제주웰빙영농조합법인 대표)이 공식 취임한다. 김봉현 신임 회장은 "이노비즈 제주지회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회원사 90개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바디프랜드는 지난 8월 기준 헬스케어로봇 기술 수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363%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올해 상반기(1~6월) 기술 수출액으로만 이미 지난해 전체 실적을 넘어섰다.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하면 전년비 4배에 육박하는 연간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헬스케어로봇 기술 수출 성장세는 주요 글로벌 마사지체어 생산, 제조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도입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서울 양천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4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은 경찰서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방범·안전시설, 관리운영 체계를 세부적으로 점검해 안전이 확보된 시설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하며 2년마다 재진단을 통해 우수시설을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한유원이 서울 목동에서 운영 중인 행복한백화점은 고객 안전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백화점 매장..
유한킴벌리는 제10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70명으로 참가 희망자는 14일까지 유한킴벌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숲속 꿀잠대회는 도시 생활에서 자연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숲에서 휴식과 힐링의 가치를 체험한다는 점에서 이색대회이자 숲환경 프로그램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에는 신청자만 2만5000명에 달하며 역대 최대..
SK쉴더스는 보안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해킹 사고 대응'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SK쉴더스는 부담 없는 월 구독료로 해킹사고가 발생하면 △원인 규명 △피해 확산 차단·복구 △재발 방지 대책 수립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법률 자문과 사이버보험 등을 더해 기업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완성도 높은 보안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서비스는 구..
이브자리는 천연소재부터 신소재에 이르기까지 지속가능성을 강화한 올해 가을·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자연에서 유래한 소재를 활용해 숙면은 물론 환경까지 고려한 침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모달·한지 같은 식물성 섬유와 양모 등 자연소재,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기술 기반 신소재를 활용한 침구 등으로 신제품이 한층 다양화됐다. 이브자리 '밸런스'와 '드리미'는 올해 하반기 대표 침..
벤처기업협회는 정부가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협회가 제안한 핵심 정책과제 30개가 포함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반영된 과제는 창업기반 강화, 인공지능(AI) 기술 도입·혁신성장, 벤처투자 패러다임 전환, 혁신 금융 확대, 우수 인재 유입·규제 혁신 등으로 벤처기업의 성장과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정책들이 국정운영 추진과제에 대거 반영됐다. 특히 정부가 발표한 연간 40조원 규모 벤처투자시장 조성을..
동반성장위원회는 한국국제협력단과 '2025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협력사들이 강화되는 글로벌 ESG 경영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최근 강조되고 있는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강화를 핵심 목표로 한다. 코이카는 동반위와 함께 협력 중소기업들이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ESG 기준을..
정부가 미국 상호관세 시행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의 지원을 위해 정보제공·관세 심층상담을 확대하고 기관별 발표하는 관세 정보와 정책을 취합해 15개 수출지원센터, 중소기업중앙회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전파한다. 특히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등 품목관세에 대한 특화 컨설팅을 확대하고 대·중견기업이 협력사를 대상으로 관세대응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하면 동반성장지수 우대 등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오전..
중소벤처기업부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와 연계해 4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글로벌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데이 인 제주(Global Startup Day in Jeju)'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성장·지속가능·포용적 성장이라는 APEC 장관회의 3대 의제를 창업벤처 현장에서 구현한다는 목표 아래 도전 케이(K) 스타트업, 해외 스타트업 유치 프로그..
정부가 중소기업의 기술탈취 피해에 대한 입증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증거개시 제도를 도입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중구에 있는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방안 마련을 위한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날 "지난달 1일 기술탈취 근절 간담회를 했는데 장관으로 취임하고 처음 열었던 현장 간담회였다"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관련 협회·단체의 허심탄회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은 2일 "지난 1년은 회복의 시기로 내적으론 조직 안정감과 자신감을 회복하고자 했으며 외적으로는 필요한 시기에 정책 목소리를 내 공공 연구기관으로의 위상회복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조 차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 있는 CCMM빌딩에서 '취임 1주년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히며, "중소벤처기업은 단기적 지원이 좋은데 혁신을 어떻게 유도하고 정책적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
노용석 중소벤치기업부 차관은 2일 "올해 창업·벤처 관련 예산은 분류체계가 다르고 작년 대비해서 창업국 같은 경우는 몇백억 정도가 감소된 틀"이라고 말했다. 노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에 있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안'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창업이라는게 사업화만 있는게 아니라 R&D(연구개발) 부분들을 반영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ABCD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