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산신도시 내년부터 3만8000여 가구 공급 본격화…블록별 분양가·일정 차별화
경기 하남 교산신도시가 내년 초부터 약 3만8000가구 규모의 대규모 공급에 돌입한다. 2026년 상반기부터 공공·민간 아파트의 본격적인 분양가 발표와 공급 일정이 예정되면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하남시에 따르면 교산신도시는 천현동, 항동, 하사창동, 교산동,사창동, 춘궁동, 덕풍동, 창우동,신장동, 하남시 9개 동 일원, 총 631만㎡ 규모에 3만7832가구(계획인구 약 9만명)가 조성된다..